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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신숙희 |2008.06.13 17:05
조회 43 |추천 0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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