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독교 욕하려는건 아닌데/
제 친구중에는 착실한 크리스찬이 있습니다.
밥먹을때 항상 주님께 기도하고, 매주 일요일에 교회에도 가고.
성적도 중상위권이고
요즘 촛불시위니, 미친소니, 민영화니 말이 많은데
그 친구 왈
미국산 소고기 먹고싶다. 기다려진다, 명박이는 하느님을 믿으니까
난 그분을 믿는다.
제가 알던 친구는 논리적인 친구였는데.... 종교 하나가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지.....
제가 묻고싶은것은
하느님 착실하게 믿는 사람들중 대다수는 명박이를 믿고있나요?
도대체 교회에서는 무었을 가르치는건가요?
무었을 가르쳐서 판단력을 상실하게 만드는건가요?
친구에게 물어보고 싶은데, 사이가 나빠질까바 못물어보고, 여기에 글을 쓰네요.
이런 케이스가 극히 일부면은 일부라고 말씀쫌 해 주세요.
아님 대다수가 이런케이스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