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쁜 LG텔레콤
지난2006년1월 요금을 안낸 상태에서 해지되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지 된 상태에서 2006년3월 통장에서 15만원이라는 금액이 인출되었더군요.
저는 모든 미납요금이 완납된 상태로 알고 있었고,
단말기는 해지 되어있는 상태이어서 전원을 꺼놓고 방치한 상태로 8개월이 지났습니다.
2006년8월8일 우연히 LG텔레콤 고객센터로 확인해 본 결과
현재 정지 상태이며 미납금이 5만원이 남아있다고 얘기 합디다.
해지 된 것이 아니고 정지라니....
15만원을 인출 해 간 건 뭐고...?
그리고 미납금은 또 뭔가...?
이유인즉,
지난2006년3월 15만원의 미납금이 모두 인출되어서
정지를 해지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에 대한 기본요금 12000원이 매월 발생했다.
3월부터6월까지 12000*4개월분인 48000원 +부가세 등등...
명목으로 5만원이라는 금액이 청구 되었다는군요.
이런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유분수지
이런 내역을 우편으로 통지 된 것도 없고, 메일로 온 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단말기를 켜보니 문자들어 온 것도 없고...
이거야말로 소비자 우롱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들 등 쳐서 자기네 살만 디룩디룩 찌우고 있는 이동통신사들
국민들은 억울하고 분통해도 이동전화는 사용해야 하고...
별다른 해외이통사가 없는상태의 이동통신3사는 계속 이런식으로 국민들 우롱하며 돈뜯어가며
이런 명분 저런 명분 내세우며 돈10원이라도 더 욹어먹으려는
LG텔레콤 이하 모든 이동통신사들
각성 하시요
그리고 이런 짓들 그만들 하시오
아주 역겹습니다.
그리고 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