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코믹스 히어로 사상 가장 구슬픈 히어로의 재등장"
최근 마블코믹스에서 제작을 맡으면서 많은 마블 히어로 영화가 등장하고 있다
최근에 개봉한 "아이언 맨"도 그렇고 물론 그전에 개봉되었던 여러 히어로 물이 있었으나
최근의 개봉되는 이 히어로 물은 특색이 있다.
바로 영화상의 단독으로 진행 되는듯하나 그 내용상의 큰맥은 서로 연관이 있다는 이야기다
예를 들어 "아이언맨"에선 마블 히어로단체인 "쉴드"의 "닉퓨리"가 엔딩 크리딧에 등장한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쉴드라는 단체에 무기를 개발하고 지원해주는 사람이 바로
스타크 "아이언맨"이다. 이렇듯 마블코믹스내에 히어로 관의 상관 관계를 영화내에서도
그 인맥은 존재한다.
이 영화 헐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이영화의 엔딩 부분에는 아주 반가운 최근에 개봉된 히어로가 등장한다^^
스포일러 비스무리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ㅋㅋ
이제 헐크이야기를 하련다. 최근 히어로물에 대해 07년 이전영화들은 화려한 그래픽과
볼거리에 치중하는 한편 최근 08년 히어로 물에서는 배우의 캐스팅수준이 상당하다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연기파 배우인 이배우는 이영화로 보기좋게
재기에 성공했다. 물론 현재 2편을 계약한 상태이다.
이영화에서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등장한다
바로 에드워드 노튼이다.
이 배우로 인해 자칫 화려한 볼거리만이 전부일것 같은 영화가
예전보다는 조금 탄탄하면서 내용있고 비중있는 이야기로 전개 된다.
물론 "리브타일러"와의 러브 라인도 무시 못한다.
히어로 물에서 러브라인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지만 말이다.
아무튼 배우 캐스팅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합격이다.
다음은 그래픽이다
솔직히 전편인 "헐크"비해 아주 혁신적인 면은 부족하다 ,조금 위안을 삼는건
전작은 강호동몸에 녹색 분칠을 한듯하나 적어도 본편에선 좀더 사실적으로
좀더 액션성이 강한 그래픽이 눈을 즐겁게 한다.
혹자들은 잘가다가"디워"로 빠진 영화라고 한다.
혹자는 전편하고 낫아진게 없다고 들한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길 바란다.
적어도 광고가 다가 아닌 액션을 보여준다. 이정도면 위안을 삼으려나 관객들은? 한평론가는 이렇게 말하더라 이영화는 본시리즈+킹콩+스파이더맨3의 장면을 보는듯하다고? 이뜻은 만화 그림체는 비슷한데 내용만 틀리네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히어로 물은 히어로물일 뿐이다. 꼼꼼히 따지고 감상할 영화는 아니지 않는가? 좋다..캐스팅 , 그래픽, 재미 이런건 단도 직입적으로 말해드리리다. 중간 이상은 한다. 솔직히 갠적으론 "아이언맨"보다는 조금더 점수를 주고싶다 유쾌하면서 개간지 좔좔 흐르는 " 아이언맨"보다는 뛰고 쫓기며 어쩔수없이 괴력의 헐크로 변신해야만 하는 "인크래더블 헐크"에 한표 더 주고 싶다 . 영화를 보시면 아실듯... "아이언맨","인크래더블 헐크" 어찌보면 다른 히어로 물이지만 큰범위에선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 이는 마블코믹스의 영화 제작상의 전략이다. 전작의 이안 감독의 "헐크"를 완전히 배제하고 싶은 히어로들 관의 스토리 연계를 위한 제자리를 찾고 싶어하는 영화. 그 모든 이유는 바로 2010년에 개봉하는 "어벤전스"에 있다. 09년 " 캡틴아메리카"가 개봉한다. 이는 무슨 뜻일까? 흥미 진진 하진 않은가 ? "어벤전스" 내 짐작을 말한다면... "스파이더맨과 판타스틱 4과 합세하여 베놈과 맞서고 쉴드와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헐크가 지원해주며 도움을 요청할때마다 고스트 라이더,데어데블,일렉트라,액스맨 들이 합세하는 영화라면. 그 얼마나 흥미 진진한 내용인가!!+_+ " 가히 마블 히어로의 오션스 일레븐이 아닐런지..
위 내용들을 상상하며 "인크래더블 헐크"에서의 조금은 실망스런 부분에 위안을 삼을수 있었다.
별 5개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