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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 킨카쿠지(金閣寺) 1

조남웅 |2008.06.15 15:02
조회 61 |추천 1


◎ 킨카쿠지(金閣寺)

교토에서 가장 화려하고 유명한 절로 1397년 쇼곤 아시카사 요시미치가 노년을 보내기 위해 지었다고 한다. 1950년 화염에 휩싸여 완전히 소실되었다가 현재는 완벽히 복원되었으며 매년 색을 덧칠하여 그 빛을 유지하고 있다. 방화의 범인은 절에 매료되었던 스물한 살의 젊은 승려였다고 하며 이 이야기는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라는 소설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 오픈시간 : 오전 9시~오후 5시
- 휴무일 : 연중무휴
- 가는방법 : 교토시버스 킨카쿠지미치(金閣寺道) 정류장에서 하차

금각사는 절의 법당은 아니며 녹원사라는 절에 속해 있는 누각이다. 우리의 사찰 분위기와는 너무나도 다른 너무 인위적인 현대의 느낌이 나는 것이 아쉽다. 그러나 분명 또다른 문화의 건축물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항상 관광객과 일본 학생들의 수학여행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교토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Spot이다.


- 노출시간:1/180, F:8, ISO:100
- 렌즈초점:25, WB: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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