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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김문정 |2008.06.15 17:30
조회 47 |추천 0

 

 

21.



"하버드 메드에 오고 싶다면 너같은 인상적인 경력을 가진 애들은 쌔고 쌔였단다~

특별한 인생 경험이 있어야 해. 날 압도할 만한. 너... 그런 거 있어?"



다들 가만히 대답 못하고 있던 수학 수업시간.

항상 그렇듯 주인공은 자신있게 그리고 참 특이한 방법으로 교수의 눈에 딱 걸려~쓰 ㅋㅋ



낯선 친구가 따라 오래서 간 곳은 블랙잭으로 한몫 단단히 챙기겠다고 연습하는 팀.

지도교수가 아까 그 교수 ㅡ 이 교수 돈 욕심 쨩이여~

저기 초이랑 이쁜 질이랑 나름 매력적인 키아나랑 굉장히 씨니컬한 피셔.

학교의 퀸 질을 맘에 두고 있기도 했고 학비 걱정도 되고 해서 결국은 팀에 합류!



겁나 열심히 공부 안하고 연습하는 벤 ㅋㅋㅋ

암뇨 공부가 문젭니까~ㅋㅋㅋㅋ



트레이닝 끝나고 드디어 실전 연습.

자기가 따 놓고도 놀라서 초이를 쳐다보는 벤 ㅋㅋㅋ

자슥아 절대 모른 척 해야 된다니까 ㅋㅋ



잘 하고 있다가 괴한들에게 급 피습을 당한 벤.

저거 뭐야 했지만 역시나 ...



끝까지 정신 안 놓는지 테스트 하려는 팀의 장난이었음.

피셔는 볼 수록 해리포터의 론을 닮았다는 생각이 ㅋㅋ



드디어 실전 베가스로 가려는 도중 검색요원의 한 마디. "Sir?"

얼어붙었다 뒤돌아 보면 가방 챙기셔야죠~옹!ㅋㅋㅋㅋ

이런 클리쉐이 장면 같으니...ㅋㅋㅋ



베이가스의 밤 꺄올 내 스탈이여*



미키의 실전 직전 한 마디.

"Our moto?"

"Don't get caught card counting!"

이제 꼬꼬 씨잉 무비무비무비!!!ㅋㅋ



저 시그널은 여기 판 크게 벌여졌으니 어서 오라는 거.

나중에 여기 저기서 다들 저런다 ㅋㅋ

저러면 빅 플레이어가 테이블 마다 옮겨다니면서 쓸어간다는 거 ㅋㅋ

그것도 MIT 중에서도 진자 머리 되는 애들만 빅 플레이어가 가능하단거...



우~ 아름다운 케이트 *****

이 모습은 시카고에서의 케서린 같기도 하고,

클로져에서의 나탈리 같기도 하고 암튼 많이 매력적이다.



저 눈 돌아가는 거 봐라 ㅋㅋ



칩은 계속 쌓이고~ 앗솨 ㅎㅎ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 새는 줄 모른다고, 벤도 밤새 카지노 털고 부시시해서 나온다.

카드 카운팅은 절대 불법은 아니란 거. 머리가 무쟈게 좋아야 가능하다.

그 기억력과 그걸 이용할 수 있는 능력까지 받춰줘야 블랙잭에서 돈 좀 챙길 수 있다고~



새로 들어온 신참인 벤을 영 탐탁찮게 생각하는 피셔.

저거 저거 언젠간 둘이 터지겠다 싶었는데...



베이가스의 카지노는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다.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이 바닥에선 얼굴 팔리면 하나도 좋을 거 없기 때문에 변장도 하지만

이쪽에서도 이 카지도 저 카지노 블랙 리스트는 다들 공유하고 있다.

이제 딱 걸린 그들 ㅎㅎ

합법이지만 카지노들이 질색을 하는 카드 카운팅.

나중에 어떻게 될 지 뻔 하지만ㅋㅋㅋ



주말마다 베이가스 가서 하버드 메드 학비 3억 벌어오랴,

보스턴 와서 공부하랴 힘드시겠죵 암뇨~ㅋㅋ



내가 좋아하는 저 썬글라스 귀여운 초이 ㅋㅋㅋㅋㅋㅋ



저 저 봐라 ㅎㅎ



보스턴 찌질이에서 베이가스



초이가 뒤에서 그 모습을 죄다 찍고 있었던 거다 ㅋㅋ

"계속해 계속해~ 이 비디오 제일 잘 팔리는 게 될 거야 ㅋㅋㅋㅋ"

초이를 볼 때마다 누굴 닮았다 누굴 닮았다 생각했는데 드디어 생각이 났다........키키키키키



좋단다..

좋겠지 암뇨 ㅋㅋㅋㅋ



아까부터 벤이 따는 걸 옆 테이블에서 지켜보고 있는 카지노 지배인.



키아나랑 세트 플레이 하는 것 까지 다 알아 버렸다.

넌 임마 쥬거써~!ㅎㅎㅎ



그러다 보니 벤은 베프 2.09 과학 경진대회 출전에도 소홀해지고,

친구들도 너 요즘 왜그러냐고 하지만

정말 이건 아무리 기뻐도 털어 놓을 수 없다는 게 문제...

이해 좀 해 주라 친구들아 ><



우~ luv u baby*****



이 많은 돈으로 뭘 하냐구?

Watch & Learn.

"This is how we Play! YEAH~!"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짓.

허공에 돈 지랄 해보기 ><



초이는 루이비, 질은 디올이군화 ><



벤은 구찌에서...

다들 돈지랄이구나 ㅋㅋㅋㅋㅋ



인제는 프로가 된 벤.

매우매우 여유있는 모습 ㅎㅎ



드디어 피셔가 벤에게 시비를 건다.

아니꼬왔던 거지... 새퀴가 늦게 와가지고 머린 좀 되는데 말이야 ㅎㅎ

옆의 키아나는 바짝 긴장했다.

얘기는 뭐 너 레인맨에 나오는 누구 닮았다~ 였는데

벤이 가끔 탐 크루즈 닮았단 소리 듣는다고 하니까

피셔가 노노~ 그 저능아 말이야.

하는 순간 판 엎고 주먹으로 난리를 치고 가까스로 카지노를 빠져 나온다.

이걸로 결국 피셔는 미키에게 out.



흐흐 저 돈 봐라 ㅠㅠㅠㅠ

하버드 메드 3억은 물론 초과달성 ㅋㅋ

이젠 벤이 끊을 수가 없게 됐다.

학비 벌 때까지만 한대놓고선...



이젠 베가스에서도 다 아는 사람이 된 벤*



이젠 미키 없이 큰소리 뻥뻥 치고 자기들기리 털어보겠단다.



지난 번 큰 실수를 해서 돈을 다 날리고 미키랑 쫑내고 지들끼리 해보겠다고 하지만...



요롷게 미키가 딱 꼰지를 줄 어떻게 알고 너네 ㅎㅎㅎ



결국은 게임 도중 위협을 느끼고,



저렇게 개 패듯 맞고 보스턴으로 돌아온다.



미키에 대한 복수심 활활~

"너 한 번만 더 얼굴 비쳐봐라~ 내가 광대뼈 찍고 죽여줄께~"



결국 미키에게 대들고 이러다 보니 미키가 잘 해결하겠다는 오라일리 교수 수업도 낙제 뜨...

메드 가야하는데 졸업도 안된다고 ㅠㅠㅠㅠ

정말 안습이엇어 벤 ><



게다가 자기 방은 마구 헤집어져있고 물론!

돈까지 싹 쓸어가버린 미키를 보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지..



미키의 수업에 들어와 뒷자리에서,



띡띡 거린다. 개새끼 내가 돈 다 벌어다 줬는데 넌 한게 뭐 있다고 이렇게 잘 살고 있냐는 마음이었겠지.



과학 경진대회에서 베프들이 너 빠져줬음 좋겠다고 해서 빠져줬는데,

1년동안 같이 한 로봇 프로젝트를 한 거였는데 결국 자기네 팀이 우승을 했다.

벤이 바닥일 때 가장 높이 올라간 그들.

뒤에서 씁쓸히 그들을 바라보는 벤의 표정은 씁 ㅡ_ㅡ^



사건의 전말을 다 털어 놓는다.

"여자, 술, 돈, 카지노, 섹스, 리무? 와우... 맨~ 나 같아도 과학 경진대회 따위는 버리고 갔을꺼야."

ㅋㅋㅋㅋㅋ 다시 친구를 찾게 된다.



이렇게 나만 죽을 순 없다 싶어 미키를 찾아간다.



그리곤 꼬신다.

"생각해 봐요. 빅 플레이어가 당신과 나 둘이면 어때요, 장난 없겟죠?"ㅋㅋㅋㅋ

이 제안에 솔깃해진 미키는 다시 한 번 카지노로 고고~

got a deal!



베이가스 나이트라인*



벤은 질이랑 이렇게 될 건 뭐 이미 알고 있었지..ㅋㅋㅋ



다시 한 번 잘 해보자는 뜻으로 Cheers!



이번엔 철저히 자신들을 숨기고 게임을 한다.

이 쯤 되면 그 동안은 왜 미키는 게임을 안 했을까 싶지만...



우후 가이즈 슬로우 다운 유휴~



드디어 누굴 닮았는지 생각이 난 초이.

김유경 님이시다 ㅋㅋㅋㅋ

유키야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는 것도 닮앗다규 ><

널 생각해 낸 순간 난 더 빵 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숨겨도 그 머리는 어디 가지 않지.

결국 딱 걸리고 막 도망을 친다.

칩과 함께!



벤은 질이랑 도망치고 혼자 도망친 미키.

벤에게 자기한테 칩 던지라고 해 놓고 안전하게 탈출했다고 생각하고 편히 리무에서 칩을 확인하는 순간.

Shit the Fuck. 진짜 칩 말고 쵸콜렛이었단 거~ㅋㅋㅋ

어이구 어쪄셔쎼여 ㅋㅋㅋㅋ



사실 이 모든 건 벤의 세컨 플랜이었던 거다.

그 때 죽을 뻔 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면서 지배인이 건 조건은 단 하나.

"미키를 못 봤어. 너 미키랑 일하는 거 다 알아. 미킬 데려와. 그럼 그 날 카지노에서 딴 돈은 다 갖고가게 해 줄께. 미키만."

이었던 거다.

그래서 벤은 미킬 꼬신 거고 그래서 미킨 그동안 뒤에서 있었고 게임은 그들이 했던 거다.

자신은 이 비즈니스의 창시자니까 그 중 5는 내가 먹고 나머질 니들이 똑같이 나눠서 하라는 거였고.



이렇게. 카지노 입장 전 둘은 이미 가방을 두갤 만들어 놨던 것.



성공적으로 미킬 넘기고 이제 보스턴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뒤에서 지배인이 하는 말.

"미안하지만, 난 이제 일 그만 둘 건데 노후를 위한 돈이 없네~?

아가, 미안하지만 그 돈 놓고 가야겠다~~~?"

돈 다 갖고가게 해 주겠다는 말은 다 뽕~

엿같애도 어떡해. 저렇게 총을 쓱 보여주는데 ㅜ_ㅜ



살려면 별 수 있나~

결국 돈 가방을 던지고 간다.

모든 걸 다 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이렇게 잡힌 미키는 또 다른 블랙 리스트를 잡는 미끼로 미끼로 계속 이용되는 거고.



베프들과 다 같이 베가스에서 게임을 즐기는 그들.



이젠 미련 없이 카지노를 빠져 나온다.



그 돈으로 저런 생활을 하는 전직 카지노 지배인.

조으시게쎼여~ㅋㅋㅋㅋㅋ

로렌스 피쉬번 이번 영화에서 계속 줄기차게 저 무늬 셔츠랑 타이랑 많이 입고 등장한다.

어디껀진 모르지만 살짝 페라가모 분위긴데...



뻔하지만 결국 이렇게 벤은 하버드 메드에 당당히 입성한다.



"너 같은 인상적인 경력을 가진 애는 쌔고 쌨어." 라는 말을 했던 입학관.

"장학금을 꼭 받아야 하는 이유, 네가 하버드 메드에 들어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봐. 내가 압되될 수 있는 인생 경험으로."

영화는 여기 이 장면에서 시작되었다. 모든 게 완벽해도 이 사람을 압도할 수 있을 만한 인생 경험을 쌓기 위해.

그리고 벤의 이 놀라운 인생 경험이 영화의 내용이다.

그의 얘기를 다 듣고 나서 짓는 표정이 저 저.... 참... ㅋㅋㅋㅋ



"이 정도면 압도... 되겠어요? 제 인생 경험?"

유 윈임 ㅋㅋㅋ 킹왕짱 ㅋㅋㅋㅋ 후덜덜임 ㅋㅋㅋㅋㅋㅋ



재밌었다. 오랜만에 눈이 즐거웠어 ㅋㅋㅋ



사실 아직 개봉하진 않았지만..... 돈의 힘이지 이것이 ㅋㅋㅋ 큰 기대를 막 많이 하고 본 건 아니었다.
 
큰 기대는 아니었고 작은 기대를 하고 본 건데 큰 재미와 작은 재미를 고루고루 쥬는 ㅋㅋ
 
그치만 이제 영화가 하도 많이 나오고 또 많이 보다 보니 너무나도 진부하다 싶은 주제, 진부하다 싶은 장면들, 진부하다 싶은 전개도 나온다.
 
어쩔 수 없는 건가 그런 건.
 
캐스팅에 케이트 보스워스라고 돼 있어서 유심히 이 이쁜 언니야를 봤는데 보면 볼 수록 나탈리랑 얼굴이며 이미지하며 정말 많이 비슷했다.
 
MIT 공대생들이 베가스 가서 카지노를 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얘기, 바탕으로 한 책도 있다는데 그걸 소재로 해서 영화를 만든 건데 워낙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고 또 눈이 화려한 걸 즐기니까 나는 재밌게 봤다.
 
주인공인 남자는 얼굴이 많이 본 얼굴은 아니었는데 헤어스타일은 레인맨에서의 탐, 목소리는 스파이더 맨의 토비, 그리고 생긴 거랑 캐릭터는 투모로우의 제이크를 여기 저기서 빼 온 듯한 느낌.
 
아직 천일의 스캔들 안 봤는데 곧 볼꺼지만 거기 나온다니 어떤가 봐 줘야겠다.
 
팀의 리더이자 뭐 안보이는 컨트롤러 격인 교수는 케빈 스페이시. 가십걸의 네이트 아부지랑 상당히 흡사한 ㅋㅋㅋㅋㅋㅋ

목소리부터 성격까지 상당히 재수없어 ㅋㅋㅋㅋ
 
웃긴게 어제 본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도 그렇고 오늘 본 21도 그렇고 모두 어쩌다 보니 배경이 베가스였다.
 
그러다 보니 같은 카지노와 호텔도 많이 나오고 벨라지오나 미라지, 리오나 뭐 그런 카지노들이랑 음악 분수는 여기서도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씬.
 
나중엔 아마 베가스를 테마로 한 영화를 정리해 보는 편도 재밌겠다.
 
대표적으로 아마 오션스를 빼 놓을 수 없겠구나!
 
영화 감독은 어떤 식으로든 관객들을 계몽하고 싶어한다는 말은 여기서도 역시다.
 
하버드 메드를 위한 돈 3억을 위해 시작했다 모든 걸 두 번이나 읽고 죽을 뻔 했으면서도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게 내용이니까 뭐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거겠지.
 
근데 사람이 돈에서 그렇게 안 본 척, 못 본 척 할 수가 있냐는 거지......ㅋㅋㅋ 나라도 노우~ㅋㅋ
 
돈 왕창 챙기고 구찌랑 루이비에서 샤삥하는 모습, 리무에 섹시 바까지 옹오오오 내스타일*ㅋㅋ
 
웃긴 장면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이젠 어느 영화에서나 삼성 애니콜 폰이나 엘지 싸이언이 나오는 건 흔한 장면인데, 그렇긴 해도 여전히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나 묘사는 결코 한 번도 내가 본 영화들 중에는 긍정적이지 않다는 거다.
 
어제 본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에서도 카미의 직장 라이벌로 나오는 청은 뭔가 널드같은 모습만 부각시키고, 오늘 21에서는 첫 장면부터 널드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아무리 똑똑하긴 하지만 그걸 너무 심하게 부각시키려다 보니 다리 하나가 없는 한재욱 군은 심지어 다리가 한 쪽 없다고... 그리고 한 팀인 초이는 상당히 시시껄렁 별 생각도 없는 아이로....
 
근데 초이를 맡은 아론 유에게 마음을 뺐겼달까 ㅋㅋㅋ 너무넘 귀여버서 키키키키키
아아아아아아잉 진자 깜찍하 ㅋㅋㅋㅋ 유씬걸 보니 한국인이군화... 노란 레이밴 썬글썼을 때가 제일 이뻤다 ㅋㅋㅋ
 
키아나를 맡은 또 다른 팀원 리자 라피로는 누굴 닮았는데 매력있다. ㅋㅋㅋ 웃는 거 특히..
 
그래도 여전히 많은 나라는 일본이랑 중국은 알아도 한국은 모른다.
 
나는 한국에 별 애정도 없고 해서 모르겠지만 뭐...
 
쨌든 21 나는 재밌게 봤다. 이제는 호튼이나 볼까.
 
그런데 21에 나오는 삽입곡들 중 무려 세 곡이나 가십걸 출신이라는 거....
 
이럴 수 있나 이거, 음악 담당 너무한 거 아냐 ㅡ_ㅡ
 
young falks는 그럭저럭 이해를 해. 근데 shut up and drive랑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까지는 진짜 캘리포니케이션에도 아예 테마곡이었는데 초큼 반가웠지만 너무하다 싶을 정도였다.
 
나만 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결론은 역시 오늘도 GG가 짱이란 건가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인서트 빨리 돌아가는 걸 좋아한다 ㅋㅋㅋ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고~~
 
나도 베이거스나 가보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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