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연예 사이트 저스트자레드는 16일(한국시간) 최근 촬영된 디카프리오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이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바로 예전보다 부쩍 살이 찐 모습 때문이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온통 하얀색의 옷만 입었는데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통통해졌고 특히 갸름했던 얼굴은 눈에 띄게 둥그스름해졌다.
디카프리오의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예전보다 살이 쪘다'와 '저 정도는 보통이다'로 논쟁을 벌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영화촬영 때문에 무척 바쁘다던데 아닌 모양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제야 딱 보기 좋다. 저 정도 살은 있어야 멋지다"라는 의견도 나왔다.
현재 디카프리오는 '디파티드'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새로 선보이는 스릴러물 '살인자들의 섬(Shutter Island)' 촬영에 한창이다. 이 영화는 오는 2009년 개봉될 예정이다.
이민지 IS 리포터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 저작권자 ⓒJE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