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 마세요...
정말 남자를 저지할 힘이 없나요?? 믿을수 없군요...
좀 튕기다가 그냥 어쩔수 없는 척하고 대주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사랑하는 남자가 원하니까 한거라며.. 입을 나불대잖아요...
참 역겨워요...
왜 맨날 녀자들은 자기방어에 전념하나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때는 지 잘못은 마치 김밥속 햄만 쏙쏙 빼먹듯이 말하지 않고...
왜 그렇게 사세요? 그럼 기분 좋나요??
그렇게 쓰레기처럼 살아도 주위에 남자가 많다고요??
그 남자들 그저 녀자 한번 맛볼려고 붙어있는겁니다..
결혼할때쯤 되면 다 떠나요..
그때 착한 남자 찾아서 결혼할려고 생각하시죠?
안돼요.. 요즘 착한남자들 결혼하기전에 녀자 봉지에 손 넣어봐서 피 안나오면 결혼 안합니다...
걸레는 바닥 닦는데 써야한다고 선생님들에게 배웠거든요.....
그리고 할일없이 놀면서 신부수업한다는 녀자들... 역겨워요,...
그냥 능력없어서 논다고 하세요... 무슨 신부수업입니까...
그런 수업은 제7차 교육과정에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