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지르는 일마다 하나하나 의미를 붙이고,
자책감에 부르르 몸을 떨고,
실수였다며 깊이 반성하고,
자기발전의 주춧돌로 삼고.
그런 것들이 성숙한 인간의 태도라면,
미안하지만,
어른 따위는 영원히 되고 싶지 않다.
성년의 날을 통과했다고 해서
꼭 어른으로 살아야하 하는 법은 없을 것이다.
나는 차라리 미성년으로 남고 싶다.
책임과 의무,그런 둔중한 무게의 단어들로부터
슬쩍 비껴나 있는 커다란 아이, 자발적 미성년.
달콤한 나의 도시中

저지르는 일마다 하나하나 의미를 붙이고,
자책감에 부르르 몸을 떨고,
실수였다며 깊이 반성하고,
자기발전의 주춧돌로 삼고.
그런 것들이 성숙한 인간의 태도라면,
미안하지만,
어른 따위는 영원히 되고 싶지 않다.
성년의 날을 통과했다고 해서
꼭 어른으로 살아야하 하는 법은 없을 것이다.
나는 차라리 미성년으로 남고 싶다.
책임과 의무,그런 둔중한 무게의 단어들로부터
슬쩍 비껴나 있는 커다란 아이, 자발적 미성년.
달콤한 나의 도시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