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에서 만난 4번째 공연 "Break out"
- Paran i 평점 : ★★★★☆
08 거제세계희극축제 개막작으로 만나게 된 Extreme Dance "Break out"
5명의 죄수가 Extreme Dance 비급(?)을 얻게 되면서
좌충우돌 폭소요소를 가미시켜 감옥에서 탈출하게되는 내용이다.
공연내내 웃음을 자아내고 하고, 지루하지 않게 몰입하게 하는 매력이 있던 공연이었다.
작년에 보았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와 같이 비보이들이 만들어내는 공연이지만
개인적으로 "Break out"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는데,
바로 그건 "땅꿀 탈출씬" 그 귀여움에 아직도 웃음을 멈출 수가 없다. 하하 - ![]()
전체적으로 비보이들이 만들어내는 춤은 일품이고
적절한 효과와 대사보다는 표정과 제스처로 만들어진
인간적인 공연, 비보이만의 역동적인 힘과 그리고
거기에 코믹요소를 가미한 정말 유쾌한 공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