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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ype : B

이빛나 |2008.06.19 14:25
조회 73 |추천 2


  웃고 있다고 해서 ....
화내지 않는 다고 해서 ....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

B형 여자는 ....
친하다고 생각되거나 혹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
한 없이 친절하다 .

정말 상대방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주고 ,
아량이 넘쳐서 부탁도 거절하지 못한다 .

그래서 가끔은 이런 B형 여자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

친한 척 꼬리를 흔드며 ....
뒤에 칼을 숨긴 채 , 기회만 엿보는 사람들이 있다 .

웃기지마라 .
모르는 것이 아니다 .
상대방이 나를 이용하려고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

다만 ,
확실히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사건이 없는 이상 .
무리하게 상대방을 밀어내지 않을 뿐이다 .

말없이 계산하고 있다.
B형 여자는 눈치가 빠른 편이다 .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큰 코가 다치는 수가 있다 .

만약에 ....

더이상은 봐줄 수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다가오면 ,
그때부터는 행동에 돌입한다 .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 셈이 된다 .
법이 허락하는 선에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이용하여 ....
상대방을 짖눌러버리는 수도 있다.

쉽게 화를 내지는 않지만 ....
한 번 화가 나면 ....
냉정하다.

봐주는 것 일체 없다 .

그러니 ....

웬만하면 조용하게 살고 싶어하는 ,
B형 여자의 평화주의를 깨트리지 않길 바란다 .

괜히 건드려보지 않길 바란다 .

후회하게 될 수도 있을테니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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