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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아

이흔수 |2008.06.19 21:13
조회 99 |추천 2


우리 이름 따서 애기들 이름 지어놓고는

정엽이는 이름이 안이쁘다고

"정엽이는 강하게 키울꺼야!!잔디밭에 똥도 쌀만큼!!!"

이란 말로 날 웃겨버리는 너♥

 

내 옆에 당장 없으면서도 어두운길 가는데 무섭다고 하니깐

전화해서 도착할때 까지 재밌는 얘기해주고는

"납치 안당하게 잘 바래다 줬네??ㅎ"

라며 귀여운 문자 남기는 너♥

 

내 이상형이 키 178cm이상에 노래 엄청 잘하는 사람인거 알고

친구랑 만나고 있는데 걔가 키도 크고 노래도 엄청잘한다했더니

"잘불러?ㅜ 그래서 좋아요?"

이러길래 내가,

"아니, 그냥 듣는거지! 난 니가 더 좋아"

라고 했더니

"노래 연습 할께요ㅜ 쟈기가 좋다면 해야지"

하며 내가 좋다는 노래 듣고 있는 너♥

 

 

어떻게 내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이렇게 사랑스러운 넌데,

고마워,

먼저 다가와준 니가

먼저 손내밀어준 니가

먼저 마음 준 니가

난 너무 감사해

너무너무 고맙고,

너무너무 좋아

 

                [공감하자]llovel수야행복을꿈꾸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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