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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 four.

김수광 |2008.06.21 11:19
조회 27 |추천 0

난.

바보다.

왜 너 안잊어지지..?

지금 너 내 눈앞에 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는.

친구가 널 부른다는 이유로.

니 이름 불러.

그 순간 왜... 다시 내 여자 된듯한 느낌이들지?

 

 

 

난.

바본가봐.

너 못잊겠다.

 

 

넌 나랑 어떨결에 사귀게 되서.

넌 나를 어쩌다가 남자친구로 두게되서.

넌 나를 사랑?했을까?.

 

 

 

 

난.

지금도 너 좋다.

아니 사랑하는거 같다.

왜이러지?.

 

 

 

너도.

요즘 내가 너 수업시간마다.

바라보는거 눈치 챈거같다.

이제 볼수도 없겠네.

 

 

 

니 옆에 다른 남자들.

그 남자들. 내 친구지만.

같은반 친군데.

친구들인데.

니 옆에 있는거 싫다.

 

내 옆에만 두고 싶다.

다른 남자들이 니 옆에 가는거 싫다.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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