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 번호로 점쳐보는 그 애와 나의 전생궁합~
나와 지금 알고 지내는 사람과 전생에서 어떤 인연이었을까?
전생에서부터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을 솔 메이트라고 한다.
특별히 남녀 구분하지 않고
체크해볼 수 있는 그애와
나의 솔 메이트 지수와
현재의 궁합을 알아보자.
(전생을 믿지는 않지만 재미로 한번씩 해보세요^^;)
♥계산방법!!♥
1.자신의 핸드폰 번호 맨 뒤 네자리 숫자를 한자리가 될때까지 더한다.
예)나의 폰 번호가 010 - 123 - 4567 이라면, 4+5+6+7 = 22
2+2 = 4 → 즉, 자신의 고유번호는 4이다.
2.친구의 고유번호도 같은 방법으로 계산한다.
예)친구의 폰 번호가 010 - 234 -5678 이라면, 5+6+7+8 = 26
2+6 = 8 → 즉, 친구의 고유번호는 8이다.
3.나의 핸드폰 고유번호와 친구의 번호를 한자리가 될때까지 더한다.
예) 나의 고유번호 4, 친구의 고유번호 8 이면,
4 + 8 = 12 → 1 + 2 = 3 → 궁합수 3을 찾아가보자.
*결과!!*
궁합수 1 ] 전생의 주군 관계 : 솔 메이트지수 20%
전생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여왕과 신하.
여왕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냉혹한 콤비.
즉 상하관계가 분명한 관계.
선생과 제자, 선배와 후배 등의 관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조합으로,
친구들 사이에서도 서로의 역할 분담이 분명한 궁합.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우정 성립의 열쇠.
지금 내가 여왕의 입장이라면 전생에는 신하였을 것이다.
궁합수 2 ] 운명의 연인 커플 : 솔 메이트지수 99%
잘라도 잘라도 끊어지지 않는 이상한 끈으로 묶여 있음.
곁에 있지 않아도 상대의 생각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인연.
상대의 기분이 저조하면 왠지 당신도 신경이 쓰일 것이고,
분명 친한 친구가 되기 위해 태어날 때부터 이어진 관계.
둘은 전생에서 연인이었으며 재회의 약속을 하고 다시 만난 콤비.
궁합수 3 ] 유유상종의 편한 친구 : 솔 메이트지수 80%
서로의 외모와 센스, 취향이 어딘지 똑같은 연인.
처음 만났는데도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
왠지 친근하고 가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음.
두 사람은 전생에서 친한 친구였고,
지금이나 옛날이나 서로를 위해 이해를 따지지 않고 아껴주는 사이.
어려울 땐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사이.
확신을 갖고 서로 진심으로 대하는 게 포인트.
궁합수 4 ] 마음을 감추면 힘든 관계 : 솔 메이트지수 45%
특별히 싸우지도 않지만 가깝지도 않은.. 그런 맹숭맹숭한 관계.
친구가 되고 싶다면 당신이 먼저 의식적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어렵다.
두 사람은 전생에 서로에게 피해를 주었던 관계일 가능성이 높음.
속마음을 감추고서는 절대 가까워질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주저함 없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
의외로 마음이 잘 맞는다.
궁합수 5 ] 전생의 전우관계 : 솔 메이트지수 75%
떨어져 있지도 붙어 있지도 못하는 관계.
하지만 어느 한쪽이 어려움에 처하면 다른 한쪽이 달려와 도와주는 궁합. 내가 힘든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우연히 상대가 전화를 걸어와서 서로를 지지해주는 관계.
이렇게 꼭 필요한 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떨어져 있어도
힘들지 않은 그런 관계.
궁합수 6 ] 친형제 같은 만남의 관계 : 솔 메이트지수 95%
서로의 결점을 지적하면서도 허물없이 신뢰관계로 묶여져 있는 관계.
서로의 집을 왔다갔다 하거나,
가족끼리도 잘 알고 지내는 경우가 많음.
두 사람은 전생에 한가족이었으며,
그런 기억 때문에 가족같이 느끼며 편하게 만나는 관계.
부모님께도 말할 수 없는 비밀까지 서로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다.
궁합수 7 ] 전생은 사제지간 : 솔 메이트지수 60%
서로 가르쳐주는 것이 많은 궁합.
입장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잘 통하며,
내일 제출해야 할 리포트부터 사랑에 관한 고민,
여러 문제까지, 모든 분야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
전생에 사제지간이었기 때문에.
둘 사이의 얘기에 너무 열중해서
주위 사람들과 겉돌지 않도록만 주의요망.
궁합수 8 ] 숙명의 라이벌 : 솔 메이트지수 55%
처음 만난 순간부터 불꽃이 튀는 관계.
두 사람은 서로 라이벌.
겉보기엔 사이가 좋아 보여도,
서로의 마음속에는 경쟁심이 불타 오르고 있다.
아무튼 전생에서는 저기거나, 경쟁상대. 이 관계는 단순한 친구보다
서로의 발전을 위한 쪽으로 바람직한 경쟁을 하면 좋다.
서로 충고도 하고 격려도 하면서,
비가 온 뒤 땅이 굳어지듯이 오히려 든든한 끈으로 이어질 수 있다.
궁합수 9 ] 전생에 입은 상처의 원인 제공자
솔 메이트지수 50%
처음에는티격태격,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룰 받쳐줄 수 있는 관계. 이 상대와 처음 만날 때는 마음이 잘 맞지 않아서,
오히려 싫은 느낌이 든 적이 많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전생에 두 사람은 배신을 했거나
상처를 주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불편한 감정이 터지는 것은,
과거의 고통 타이 아닐까.
하지만 이제 그런 관계에서
해방되어 안심하고 마음을 열면 서로를 신뢰하는 관계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