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사람들은 뒤늦게 후회를 합니다..
함께 있을때..
곁에 있을때..
얼마나 고맙고 행복했었는지를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다음에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조금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가슴아프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 말만은 꼭 해야 했는데..
지금 이순간 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정말로 소중하다 생각이 든다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껏 못해준 것까지
더 많이 사랑해주시면 그걸로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뒤에라도
돌아서서 가는 뒷모습을 보고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후회하는 날이 오면 그때는 이미 늦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