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떠나 아무렇지 않은 줄 알고
나도 아무렇지 않으려 했는데,,,,,
그렇게 살아가던 나에게..
그게 네 속마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가슴속까지 토해내듯
메말랐던
샘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어~~
나땜에 울지마*
그럼 내가 널 용서하잖아!
난 너에게 돌아갈 마음이 남아 있지 않아
그런데 왜 내 마음 울고 있니?..
너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나인줄 알았는데
넌 추억도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나만 잊으면 되리라 했는데
왜 넌 나와 똑같은 모습이니?
나를 떠난 니가 울고 있는걸 알고
참았던 눈물을
밤새 흘리고 만거야.......!!
여린 너의 마음 땜에
나는 더 많이 아파해야 했어
차라리 ..
니 마음 몰랐다면 난 아무렇지 않은듯
살아갔을텐데..
더 이상
나의 아픔은 아름다운 추억이 아냐!
~~그런 네가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