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앞에서 여론조작과 방송장악에 반대하는 1인시위를 하던 여성이
자칭 "고엽제전우회 회원"이라는 깡패에게
나무로 만든 피켓(이거 잘못맞으면 도끼 보다 무섭다)으로 뒷머리를 가격당하고
qkfh 턱을 누구표현을 빌리면 죽통 돌아가게 맞았다 한다.

그걸 말리던 시민들은 같이 폭행당했고
어찌저찌 겨우 폭행범을 잡아 경찰에 넘기자
그때까지 구경하고 경찰들은
그를 뒤로 놔두고 혼자 걸어 사라지게 했다. 관련기사
50~60년대 자유당 정권 때나 벌어졌을 법한 일이
지금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다는게 기가 막힐 따름이다.
더군다나 시민들이 보는 여의도 한복판에서
그런 깡패짓을 한 놈들은
자칭 "고엽제전우회" 또는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라는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어용 떨거지들인데
베트남에 관광 아니면 못가봤을 20~30대 깡패애들이
왜 지들은 구경도 못했을 깡패새///끼들이
고엽제 피해자랍시고 지//랄하는지
또 나이 처먹은 고엽제 피해자면
정부에게 보상을 요청해야지
정작 고엽제 피해자들을 조명있게 다룬 KBS에 가서 난리를치고
민간인을 나무도끼로 내려찍는지
그리고
"반핵반김국민협의회"란 단체는 무엇하는 단체인가?
사단법인? 개인단체?
촛불시위하는 대다수의 국민에게
까스통들고 군복입으면서 협박하는 저 종자들의 자금의 근원이 무엇일까?
기대도 안했지만 민주당은 지금 희희덕거리면서
국민들이 차려놀 밥상 누가 먹을건지 투표하고있지 말고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의 배후부터 밝혀라
어떤놈이 뒤에 있길래
서울한복판에서 공동폭행죄를 짓고도 경찰이 도망가게 해주는지.
(사진)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표 박찬성 이란자가
시위자를 폭행하고 있다.
뒤의 노인은 도망못가게 팔을 움켜잡고 있음.
도망가려팔빼다가 노인이 넘어지면 단숨에 촛불폭력시위 주장할것이다.

한바탕 날뛰고 난후 도망가려다 시민들에게 붙잡힌 박찬성...
내 주관적인 시각일진 몰라도 술처먹고 난동부린놈들
다 저렇게 눈이 풀려있고 온몸이 땀에 젖어있더라.
이전에 시청앞 광장의 촛불집회를 막으려던
급조어용단체인 북파공작원회를 이어서
드디어 60~70년대의 정치깡패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
이명박이는 아예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포기했다.
70년대도 아니고 이제는 60년대로 돌아가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을 지키지 않으려는 사람이
속임수로 기가막히게도 대한민국 대통령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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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853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