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티뷰에서 보는 도쿄는 레고로 만든 장난감 도시같다. 스카이 데크에서 보는 느낌이랑은 또 달라.
유리창에 비친 그림자까지 더해지니 장난감 도시 이미지가 더 커지는듯... :)
개인적으론 밤에 보이는 도쿄타워가 더 좋아.
멀리 보이는 레인보우 브릿지와 오다이바.
스카이 데크는 멀리 볼 수있는데 비해 도쿄 시티뷰에서는 발 아래로도 보여 더 아찔하다. 또 한가지, 스카이 데크에서 찍은 사진은 밝게 찍히는데 도쿄 시티뷰의 사진은 그에 비해 짙다. 햇볕과 유리창의 차이인듯...
특이한 건물들. 아래는 도쿄국립신미술관. 물결모양의 외관이 특이하구려~
도쿄타워, 오다이바 방면.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있다.
왼쪽은 도쿄 시티뷰에서, 오른쪽은 스카이 데크에서 찍은 사진. 선명도나 여러 면에서 참 차이나지? 사진기의 차이도 있지만 햇볕 아래라는 이유도 큰 것 같다.
TOKYO CITY VIEW. 六本木ヒルズ 森タワ- 52F 東京シティビ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