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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버나드 쇼. 묘비명

최재호 |2008.06.25 15:32
조회 161 |추천 2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피그말리온]을 쓴 유명한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쓰여 있는 글이다.

 

  우리의 삶을 풀어내는 글이 있다면 또한 우리의 삶을 간단 명료하게 집어주는 글이 있다. 단 한 줄이라도 명쾌하게 속마음을 집어주는 글은 아무것도 아니거나 혹은 사소한 것으로 혼잡해진 우리의 마음을 정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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