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나를 부른다!
New York is calling me!!
이 영화를 보았는가?
캐리가 친구를 만나기 위해 탔던 지하철,
미란다와 화해를 하던 택시,
가장 많은 러브레터를 보유하고 있는 뉴욕의 도서관에서
결혼식을 준비하던 모습.
미란다 부부가 헤어짐을 다짐하다가
다시 한 번 시작하기로 결심한 브루클린 다리-
샬롯이 기적적으로 아이를 갖고
조심스럽게 조깅을 시작했던 공원-
이 모든 것들이 감각적인 사진과 세련된 영어가 어우러져
뉴욕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한다.
느껴라 뉴욕을! 영어로 즐겨라 뉴욕을!
말하라 뉴욕을! 기억하라 뉴욕을!
All about NewYork- lif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