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하고 고귀한 혈통의 러시안 블루 냥이~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별에별이름을 다 신청 받았지만...딱히 마음에 드는 이름이 없었는데...
써니에서부터 쑤아까지...
결국 이름은 나나로 결정...성은 "난"이랄까..ㅋㅋ
이름도 지어줬으니 이제 좀 친하게 지내자~
도도하고 고귀한 혈통의 러시안 블루 냥이~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별에별이름을 다 신청 받았지만...딱히 마음에 드는 이름이 없었는데...
써니에서부터 쑤아까지...
결국 이름은 나나로 결정...성은 "난"이랄까..ㅋㅋ
이름도 지어줬으니 이제 좀 친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