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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감사훈련 8가지

서인숙 |2008.06.27 18:24
조회 67 |추천 0

 

1. 감사일기 쓰기

하루를 시작할 때도 좋고, 마감할 때도 좋다. 감사한 마음을 일으키는 일상에 집중하며 매일 기록해 나가자. 생각을 말로 표현하거나 글로 적으면 정리가 잘되고 새로운 삶의 의미도 만들어 낼 수 있다.

 

2. 나쁜 일을 기억하기

나쁜 기억은 좋은 기억보다 더 큰 자극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현재에 감하기 위해서는 아픈 기덕을 떠올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난 일을 되짚으면서 생각의 폭과 깊이를 더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3.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세 가지 질문

나는 누구한테 무엇을 받았는가? 나는 누구에게 무엇을 주었는가?

내가 일으킨 문제와 어려움은 무엇인가? 이 세개의 질문은 여러가지 문제나 관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밝힘으로써 인생의 복잡한 문제에 압도되지 않고 항상 깊은 감사로 마음을 채울 수 있다.

 

4. 시각적 자극올 감사를 일깨운다.

포스트잇이나 핸드폰 대기화면, 컴퓨터 바탕화면 등에 감사를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을 시각적으로 만들어 놓거나 알람을 통해서 감사할 시간을 알리는 것도 인식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5. 감사의 실천을 맹세한다.

여러 사람들 앞에서 한 맹세는 효과가 더 높은데 맹세를 깨는 것은 도덕적인 실패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내적 죄의식이나 욎거인 응징(사회적 비난)은 상당한 동기를 제공한다.

 

6. 감사의 언어를 사용한다.

사람은 자신에게 하는 말을 바꿈으로써 가지 기분을 바꿀 수 있다.

감사에 찬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면 사람의 주의력은 다른 사람들이 내게 해준 일 쪽으로 기울고,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며 사회적 연계도 더욱 공고해진다.

 

7. 의식적으로 감사의 행동을 한다.

의식적으로 웃는 얼굴의 사람과 찡그린 얼굴의 사람에게 똑같은 만화를 보여주면 웃는 얼굴을 한 사람이 더 재미있게 느낀다.

이는 감사하는 행동을 하면 감사의 감정이 생겨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사하다는 말이나 편지를 쓰는 것은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8. 틀에서 벗어난다.

새로운 상황에서 감사할 것들을 찾아보는 것. 테레사 수녀가 가나나하고 아픈 사람들이 있어 봉사할 수 있음을 감사한 것처럼 새로운 상황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적에게 고마움을 느낀느 것이나 혹은 은혜를 베푸는 대상에게 오히려 감사하는 것이다.

전자는 인내할 기회를 준 것에 대한 감사이며, 후자는 봉사할 기회를 주고 덕분에 배움과 이익을 얻음에 감사를 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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