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소개를 하자면 저는 20살 대학교 2학년
제여자친구는 저보다 조금.... 많은 나이 26살입니다.
별로 차이 안나죠? ㅡㅡ;;;
뭐 학교는 과를 바꾸느라고 졸업을 못하고 요번에 새로 들어간다고 하던데, 들어가면
내가 2학년2학기때 여친은 1학년 1학기를 듣는거죠
우헤헤헤헤헤 내가 선배입니다. 뭐.. 같은학교를 다닐건 아니지만
일단 나이차이도 있고, 뭐 내 여친은 이제 결혼할 나이니까 문제도 많지만
잘 사귀고 있습니다. 이제 2달째 돼가네요.
근데 제가 스킨쉽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만나면 맨날 스킨쉽을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사람 많은 곳에서 스킨쉽을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비밀로 사귀기 때문이죠. ㅋ
그래서 맨날 제 여자친구 차 안에 들어가서 얘기하고, 스킨쉽하고 그러는데
처음 뽀뽀한게 사귄지 22일째였습니다. 그 때 내가 뽀뽀 하려고 가까이 가니까 막더군요
그리곤 하는말이 '너무 빠른것 같아서 무서웠다' 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귀여워서 알았다고 하고 이틀후에 결국 뽀뽀를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26살이라서 되게 스킨쉽 잘할줄 알았는데, 되게 쑥스러워하고 암튼 귀엽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일을 하고있어서 바뻐서 2~3일에 한번씩 만나는데,
가뜩이나 좋아하는 스킨쉽의 욕망이 더욱 늘어나는 거죠, 자주 못 만나니까.
그래서 흠... 한 40일 넘어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 42일정도에 가슴까지 갔습니다.
처음에 가슴을 만졌을는 엄청 쑥스러워하고, 얼굴까지 빨개지고 말도 안하고 그랬는데,
다음에도 계속 만지니까 첨엔 웃으면서 '아~ 이러면 안되는거야~'
그래도 나중에 그냥 한번 만지니까 너무 빠른거 아니냐고,
니가 날 사랑한다면 날 아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한적이 있었습니다.
가슴만지는걸 좋아하는 여자를 별로 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요즘엔 가슴도 안만지고 그 주위(?)만 만지는데 ㅋㅋ 아무튼 억울합니다.
나는 억제해가면서 스킨쉽을 하고있었고, 또 내 딴에는 너무 빨리한것도 아니고
아꼇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잘못한건가요?
아니면 나이차이가 많아서 세대차이가 나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