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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ship in New York

허솔 |2008.06.27 23:34
조회 187 |추천 0

 

 

Relationship is difficult.

우리말로 제대로 번역하자면 남녀 관계는 어럽다  정도 되지만  뉴욕의 게이 인구를 생각해 볼 때 남녀 관계란 말 보다 연인 사이는 어렵다 란 말이 된다. 

뉴욕에서의 릴레이션쉽은 더  어렵기만 하다.

바쁜 하루 하루 사이에 새로운 만남을 갖기란 쉬운일도 아니고

누가 나서서 소개팅을 시켜주는 사회적 분위기도 없다. 

화성에서 왔느니  금성에서 왔느니 하는 남자 여자란 말이 뼈져리게 이해가는 이유...

 

뉴욕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목적이고

뉴욕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와 정착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뉴욕에는 예쁘고 능력있는 미혼의 여성들이 넘쳐난다.

그리고 싱글인 상태를 원해서 싱글인 경우는 적다.

다른 소도시의 여성은 어느 정도 이상의 나이가 되면 외모나 능력에 상관없이 남편 또는 파트너가 있다.

반면 뉴욕의 남자들은 원해서 싱글인 경우가 많다. 또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결혼할 마음이 없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여자들과 게이들은 섹스앤더시티같은 드라마를 좋아한다.

 

 

Why buy the cow when you can get the milk for free?

  The metaphor is usually applied to sex, from a male perspective: Why enter a monogamous or committed relationship with a woman, as long as she'll keep having sex with you without it?

공짜로 우유를 얻을 수 있는데 소는 왜 사니?

남성의 시각에서 섹스와 여자를 의미하는  아주 흔한 구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남자들이 뉴욕엔 너무 많다.

(그런 남자 가끔 때려주구 싶다. 근데 너무 당당하게 이렇게 말해서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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