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코메디언 데이비드 채팰리가 2004년 9월, 뉴욕의 흑인지역 브룩클린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열었던 일종의 깜짝 '동네 콘서트(block party)'를 카메라에 담은 다큐멘터리 코메디물.
에리카 바두, 커먼, 모스 데프, 프리웨이, 로린힐, 위클리프 진, 빅 대디 케인, 탈립 콸리, 존 레전드, 프라스, 쿨지랩, 칸예 웨스트, 질 스콧....
일단 내가 알아봤던 뮤지션들은 이렇다
그외의 뮤지션들은 뉘신지???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뮤지션들이 Dave Chappelle의 작은 공연을 빛내주기 위해 다 모였다니!!! 님좀짱인듯?? ㅋㅋㅋ
탈립의 Get By 진짜 킹왕짱이다~~
근데 탈립보다 모스 데프가 화면에는 더 많이 찍힌것 같애ㅠ
둘이 친하니깐 뭐 그래도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