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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상식

이승민 |2008.06.28 08:45
조회 60 |추천 1

                          내가 생각하는 공룡이야기.


공룡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백악기)까지 산다. 그 중생대 안에

는, 1억 2000만이 넘는 공룡의 종류가 있다. 공룡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그것은 바로 용각목와 조반목으로 나뉜다. 용각목에는, 원시용각류,용각류,원시수각류,수각류 이렇게 원시와 그냥이 있다.   용각류는, 용각아목

이므로, 즉, 목이 길쭉한 초식공룡이다. 용각류의 대표는 아파토 사우루스.

또 수각류의 대표는 뭐니뭐니해도 티라노다.

그리고, 제일 오래된 수각류는 원시 수각류인 에오랍토르다.

여기서 잠깐! 제일의 Best 1 위를 알아 볼거다. 


1. 제일제일 큰 공룡
 
 →1위. 초식:세이스모사우루스. 세이스모사우루스는 길이가 55m쯤 됩니다. 그리고 몸무게는 100톤이넘어 걸어다닐때마다 지진이 울린답니다.

최대규모지요?
육식:메갈로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는 길이가 15m쯤 됩니다. 100톤 가량이나 되는 아르젠티노사우루스를 잡아먹을 정도로 힝도 세대요. 글쎄.
어룡:리오플레우로돈. 리오플레우로돈은 엄청나게 큰 어룡이랍니다. 아 글쎄 18m나 된데요.
익룡:퀘찰코아틀루스. 퀘찰코아틀루스는 아 날개길이 만해도 12m나 된다니까요.

2.제일 바보인 공룡

초식만:스테고사우루스. 몸무게 6t인데 뇌무게는 고작 60g이래요. g(그램)

3.제일제일 달리기가 빠른공룡

잡식:오르니토미무스는 약간 작은데 시속 70km나 달릴수 있데요.


이제 알겠지? 이제 본론으로 넘어갛거다.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몇몇가지가 있다.

운석충동설, 날씨변화설, 화산폭발설, 알이 곪았다던가, 먹이사슬이 끊겼다던가........

그중에서 화산폭발설이 제일 활발하게 책에서 책으로 이동하고있다.

그리고 운석충돌설도 약간씩 움직이고도 있지만, 운석은 아프리카? 그쪽쯤에 규모 70M나 70CM쯤 돼는 운석화석이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 화산은 발견되지를 못했다, 그래도, 누군가가 화산을 찾아낼수 있겠다.

화석은, 음파탐지기를 이용해 찾는경우가 있다. 그 수작업을 알려줄것이다.

1.일단 음파탐지기를 이용해 화석을 찾는다.

2.그런 다음에, 화석이 있는곳을 조심스럽게 파낸다.

3.그리고, 화석을 석고로 조심스럽게 싸서 가져간다.

Tip:화석은 약하고, 부러지고, 금이 가기 쉽다. 얇은 유리라고 치고 모든걸 조심하게 한다.

4.집에서 일단 석고를 긁어내고, 석고가루를 석고청소기(?)로 없앤다.

5. 그런 다음, 금이 간 부분을 조심스럽게 본드로 붙인다. 그리고, 이빨 부분은 섬세한 것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6. 1번부터 5번까지 마치면, 화석 골격을 조심, 조심하게 맞춘다.

우리가 공룡박물관에서 보는것은, 플라스틱 골격이다. 화석 골격을 보고 없는 부분은 상상해서 만든다.

화석 골격은 부러지기 쉽고, 얇고 약한 유리와 같다. 그리고 무거워서 전시회로 옮기기도 힘들다.

아참! 조반목은 많아서, 글로 쓰기가 힘들다. 그래서 책을 읽고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화석은 1번부터 6번 까지의 완성을 거쳐야 하고, 발견한다고 해도 100%다 발견 되는건 참 힘들기도 하다.

대부분은, 30%~90%까지 발견 되는것이 있다. 용각아목인 암피코엘루스는 등뼈가 2.5m쯤 되는 화석 딱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것도 실종이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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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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