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털.. 종아리털.. 다리털.. 제모 걱정 끝!
소프라노 레이저 영구제모
제모시술이 대중화 되어가면서 여성뿐만이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여성들은 여름철 민소매나 짧은 치마를 입을 때 신경 쓰이는 겨드랑이 털과 다리털이 주를 이루며, 남성들은 덥수룩하게 난 턱수염이나 배, 가슴을 위주로 시술을 받기를 원한다.
예전에는 남성의 몸에 나는 털은 남성미를 강조해주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여성들에게는 털이 많으면 미인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털은 민망한 부위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여성의 겨드랑이에 털이 있다고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고, 턱수염이 많아서 매일 아침마다 면도를 해줘야 하는 남성들에게는 바쁜 현대사회에서는 무척이나 귀찮은 일이다.
이러한 털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제모를 통해서 털을 제거하는데, 일반적으로는 면도기나 왁싱 등을 사용한다. 하지만 잘못 이용했을 때의 부작용은 피부염증을 일으킬 수 있고, 흉터를 남길 수 있으며 피부의 탄력까지 잃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로라성형외과 고양실원장은 "주로 여름철이 다가오면 제모를 하기위해서 많이들 방문한다. 평소 콤플렉스라고 생각하거나 자가제모를 해도 깨끗이 제거되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모 전용기인 소프라노 XL레이저가 인기를 끌면서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고 말했다.
통증은 최소화하고 빠르고 안전한 소프라노 XL레이저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시스템으로 810n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한다.
이어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 는 겉의 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이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재성장을 억제시켜 주며 팔, 다리, 여성의 콧수염 등 엷은 색의 털까지도 제모가 가능하다. 그리고 콜라겐을 재생하여 피부탄력을 증대시켜주며 시술 팁에 쿨링 장치가 작동하여 피부를 보호하면서 단시간에 영구제모를 할 수 있어 시술시간 또한 짧아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모시술을 받고 싶어 했지만, 부작용이나 피부손상에 대한 염려로 인해 꺼려했던 사람들에게 적합한 레이저 시술이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로도 머리가 아플 정도인데, 여기다가 매일 아침 털을 제거 해줘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귀찮고, 짜증내고 있다면 빠르고 안전한 소프라노 레이저를 이용해보길 바란다.
로라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