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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원천 봉쇄

장현진 |2008.07.01 01:04
조회 27 |추천 0

정부의 방침..

 

강경하게 나갈 것..

 

정부의 방침...

 

집회로 인한 민원 쇄도..

 

정부의 말..

 

 

 

 

 

 

 

전경 진압원천 봉쇄...

 

전경에게 강경하게 나갈 것..

--그래도 우리는 폭력쓰지 말자..

"일부 과격자들에게 보내는 우리의 말..폭력은 우리도 싫다.."

 

집회로인한 민원 쇄도..

---전경이 봉쇄한 길로 인해서 상업에 타격을 입는 상가인들의 말..

 

 

 

야간 불법 집회 허용 안해...

--낮에 모여도 잡아가더라...

담배 꽁초 버리는 의경한테 뭐라고 한 시민 경찰차 연행 할려다가 일반 시민한테 저지당한 일..

 

 

 

 

도데체 뭐가 어떻게 하는게 원천 봉쇄인가..

 

인터넷 수사..

 

대책위 기습 수사..

 

구속..

 

지난 집회로...

 

수백명이 응급실로 실려간 피의주말..

 

같은 병원 읍급실에 누운 전경과.. 시민들..

 

그들 사이엔 그 팽팽한 긴장감도...

 

살벌함도 없었따..

 

다만..서로 동병상련의 아픔만..

 

 

 

 

지난 1980년 5월 18일..

 

울려퍼진 애국가 사이에서 터진 총성..

 

쓰러진 수많은 시민들..

 

그들은..

 

그 애국가 앞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나라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그리고 총성은 터졌다.

 

방송만 믿고..

 

우리가 승리했노라고..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다른 지역 사람들은 모를때..

 

그들은 광주시민을 빨갱이로 몰아넣으면 무참히 총질을 했다.

 

 

 

 

 

 

 

 

 

 

 

2008년..

 

이명박은 국민에게 머리 숙이는 듯..겸허히 그뜻을 받아들인다고했다.

 

느낀게 많다고

 

국민과의 소통이  부족했다고..

 

그리고..

 

국민이.. 그 뜻은 조금이나마 받아준 틈을타..

 

고시를 했다..

 

말만 바꾼 고시를..

 

미국과는 내용도 틀린 고시를..

 

말장난 고시를 했다..

 

그리고 .. 국민이 ..제대로 화날 틈도안주고..

 

80년대식.. 강경 진압을했고..

 

앞으로는더 강경하게 한댄다..

 

 

 

 

 

5. 18과 다를게뭔가..

 

애국가 앞에서 손 들고 있는 국민앞에 총질한 .. 그때와 다를게 무언가...

 

다 빨갱이고.. 다 좌파랜다.

 

 

 

 

그래도 그땐.. 1980년이었다..

 

광주 출신인..상부관에 출퇴근 했던 아빠로부터..들었단.. 나는 알지만..

 

대부분의 다른 지역의사람들은

 

여전히 빨갱이들에 의한 사건인줄 알았던..

 

그때와 지금은다르다.

 

 

 

 

더이상 눈가리고 아웅하지 않는다.

 

우리가 기자고..우리가 카메라고..우리가 언론이고 우리가 tv다.

 

우리는  해외로도 소식을 전할수 있고..

 

민주주의를 아는 자라면 우리를 알아줄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더 이상 민주주의 정부가아니다..

 

국민과의 대화를 막았고 국민과 눈을 마주대하길 거부했다.

 

 

 

국민의.. 국민을 위한..국민에 의한 정부는 존재하지않는다.

 

 

 

 

불쌍한 어쩔수 없는.. 그 어린.. 국복무자들..만.. 욕 얻어먹게 하고..

 

정작 자신들은 콧 빼가도 안비치는..

 

어청수..이명박..

 

니들은 모냐...

 

 

 

 

 

정식으로 문서 교환해서.. 어청수..이명박 대 대국민 담화를 실시하라..

 

그것만이..

 

이 정국을 타개할 길이다.

 

그리고 대변인 없이..

 

너희들이 직접 나와서 국민들하고 대화를 해라..

 

경찰 청장 하고..

 

대통령 할라면..

 

배운 것도많고... 머리도 좋을테니..

 

어디 너희의 논리로..

 

우리의 논리를 이겨봐라..

 

그러면..

 

어쩜 우리의촛불을..좀 사그라들게 할지도 모르지..

 

 

 

피하느니 한대맞는게.. 더 속편하지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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