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まどい - Hirosue Ryoko
派手なけんかできるくらい
사랑싸움도 할 정도로
何でも話せた二人
뭐든지 이야기 할 수 있었던 두 사람
だけど何故か近頃は
하지만 웬지 요즈음은
目にみえない距離がある
눈에 보이지 않는 거리가 생겨.
幼なじみのあなたがとても
소꿉친구인 네가 너무나
眩しくうつる 急に大人びた?顔
눈부실 정도로 어른이 된 것같은 옆모습
笑いあった 夏休みに
함께 웃었던 여름방학으로
できるならば またもどって
될수 있다면 다시 돌아가서
ためらうことなく その手を
주저할 것 없이 그 손을
つないであるきたい
함께 잡고 걷고 싶어.
(간주)
電話くれる かずが 減って
전화해주는 수가 점점 줄고
たまにあってもきまずい
가끔씩 만나도 서먹서먹.
いつからなの そんな風に
언젠부터인가 그런 식으로
言葉選んで話すくせ
꺼려하면서 말하는 버릇
なやみ事や 未?の夢を
걱정스런 일이나 앞날의 꿈을
語ってくれた 昨日が遠くなつかしい
이야기해 주었던 그날이 아득히 멀게 느껴져.
こいをしても 忘れないで
사랑을 하게 되어도 잊지 말아줘
できるならば 時をとめて
할 수 있다면 시간을 멈추어
あどけないままの 二人で
순진한 얼굴의 두 사람으로서
永遠にいたいの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
(せりふ)나레이션
いつあでも ずっとずっと 友達で いようね。
언제까지나 계속 계속 친구로 있어줘.
笑いあった 夏休みに
함께 웃었던 여름방학으로
できるならば またもどって
될수 있다면 다시 돌아가서
ためらうことなく その手を
주저할 것 없이 그 손을
つないであるきたい
함께 잡고 걷고 싶어.
I wish you could still be my best fri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