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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사로 영혼을 섬긴다.

서영희 |2008.07.01 16:59
조회 49 |추천 2


은사는 여러가지이나 성령은 같습니다.

직분상 맡은 임무는 여러 가지 이나 섬기는 주는 같습니다.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성도 공동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치유의 은사를 ,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하는 은사를,

또 어떤 이에게는 방언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누구나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을 닮아가게 마련이다.

 

하나님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우리는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분은 나누어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기름부음은 우리를 왕 앞에 나아가도록 준비시켜준다.

기름 부음을 통해 우리가 더욱더  그분을 닮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의 기름 부음을 무시하거나

부인함으로써 성령을 멸시하지말라.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 그것을 악용하지 말라.

 

성령의 기름 부음이 왕 앞에 나아가도록 당신을 준비시키고

왕을 닮아가게 함으로써 삶 속에서 역사하게 하라.

 

받은 은사들을 혼자 감추어두지 말라.

은사는 나누어 주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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