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일찍 찹쌀 씻어서 불리고 물 빠지기 기다리다 삼십분만에 그냥 키친타올로 열심히 닦아서 믹서기에 갈아부렀다.
내가 성질이 좀 급하긴 한것같다...ㅋㅋ
그래도 잘만 갈아지더구만..
요건 만드는게 너무 간단하다.
찹쌀가루만 있따면 우유랑 생크림넣고 요것조것넣고.
그냥 구워주믄.... 땡~~~
생크림 없으믄 우유만 넣도 만들어도 상관없단다.
그래도 생크림이 들어가야 더 고소하다니....
우리 준안이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옷도 안입고 뜨거운거 붙들고 마냥 호호거리네...
겉은 바샥바샥... 얇은 누룽지 씹는 느낌..
속은 쫀득쫀득... 떡 먹는 느낌...
궁금하믄 만들어서들 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