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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베이징 연설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들킨 이명박

정철 |2008.07.02 09:35
조회 78 |추천 1

-기사가 길어서 읽기 귀찮으신 분은 { }부분만 읽고 해설을 보셔도 괜찮습니다.

{ }가 없는 부분은 자기 능력에 대한 자기 자랑입니다. (한마디로 개소리들) 

{ }-> 그의 국가관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기사-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베이징대 연설에서 "요즘 중국의 젊은이들 사이에는 기업인을 장래 희망으로 꼽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다"면서 "하긴 예로부터 장사 잘하기로 말하면 중국사람들이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나는 대학에 다닐 때 현실비판적인 학생운동을 심하게 했고,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기도 했다"며 당시 학생운동을 한 사람들은 정치인을 지망했지만 저는 기업인의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가 입사한 현대그룹은 당시만 해도 100명이 못 되는 중소기업에 불과했지만 27년을 일하고 회사를 떠날 때에는 종업원이 16만 명에 일하는 세계적인 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며 "내가 다니던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진취적인 자세로 한국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했던 것이 그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장 재임시절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나는 서울시장 재직 시에 대도시의 친환경적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중 하나가 청계천이라는 하천을 복원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나를 선택한 건 변화에 대한 욕구"
 
  이어 이 대통령은 "제가 기업을 떠나 정치계로 입문하게 된 것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식"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과정을 언급하면서 "지난 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나는 우리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표차로 압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아마 한국의 국민들이 나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변화에 대한 욕구'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은 낡은 이념이나 정파 정치에 연연하지 않는 새로운 리더십, 국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비전의 리더십'을 원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나는 오늘 이 자리에 한국의 대통령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한 선배로서 내일의 지도자인 여러분과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도전한다고 해서 늘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으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면서 "실패해도 도전하고 또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젊음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패의 좌절을 겪어 본 사람은 인생에 있어 훨씬 큰 자산을 갖게 되며,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가 있을 때 더 큰 성공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서 "꿈을 추구하는 한 우리는 영원한 청년이다. 베이징 대학은 바로 청년의 대학"이라고 말했다.
 

 

 { "중국 아가씨 좋아했는데..중국집안 사위, 중국 대통령 됐을 수도"
 
  한편 이 대통령은 "우리 집사람이 와 있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같은 나이였을 때 외국에서 근무를 했는데 아름다운 중국 아가씨와 알고 지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유도했다.
 
  이 대통령은 "그 때 참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귀국해서 오래 이어지지는 못 했다"며 "만약 내가 그때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고도 했다.
 
  이날 북경대 연설에서는 행사장인 대강당에 600여 명의 학생들이 몰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마친 뒤 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도로 이동해 기업시찰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30일에는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명박 스스로가 밝히는 자신의 국적)
 
그는 기사에서 봤듯이 "내가 만약 중국에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도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말을 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여기서 이명박은 분명 자신이 한국에서 한 경험을 토대로 중국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신이 일본인이라고 하자.  그리고 당신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왔다  그리고 한국에 있다보니 당신은 한국인과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보니 당신은 한국의 경제인이 되게 되었고, 그러다가 승승장구해서 대통령으로까지 오르게 된다.  그리고 당신은 대통령이 되어 중국에 갔다고 하자! 그리고 당신은 그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할 기회가 있게 된다. 
 
당신은 갑자기 외국에 잠시 머물렀던 과거가 생각난다.  그리고 과거에 만났던 연인도 생각이 난다.  그리고 말을 내뱉는다.  "우리 집사람이 와 있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같은 나이였을 때 외국에서 근무를 했는데 아름다운 중국 아가씨와 알고 지냈던 기억이 난다. 만약 내가 그때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 (내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 봤을 때)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한 것이다.  여기서 그는 분명  자신은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스스로가 품은 속마음을 무의식 중에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일,  이런 해석으로 이상황을 접근하지 않는다면 MB는 베이징 연설에서  불필요하게 실현 불가능한 가정을 해대며 대중들 앞에서 혼자서 중얼 거리고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현실에서의 가정은  자신이 경험한 근거를 바탕으로 가정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일본인이라면 한국과 중국은 똑같은 타국의 입장이 될 겁니다.  그런 당신이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고 한국(타국)에서 대통령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그것을  다시 중국(타국)에 가서 가정을 하며 내가 중국에 있었더라면 중국의 태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완벽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동안 이명박은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다라는 이유만으로 그를 일본인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명박 그는 정말로 한국인이 아닌 것이 맞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분명한것은 MB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참고]"농담 한번 한거 가지고 넘 비약하는 거 아니냐?"라는 분들에게<=주로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이런말 잘하더군요.  그의 국가관이 대한민국에 있다면 다른 나라에 가서 저런 농담 못하죠. 오히려 허접한 농담 한번 던지다가 자신의 실체만 들켰을 뿐입니다.  우리나라 안보를 맡고 있는 국방장관이 북한에 가서 내가 여기 머물렀으면 북한의 국방장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한다면 그 심각성을 인식하겠는지요? 그런 말을 하는 국방장관을 믿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맡길 수 있을까요? 하물며 대통령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결론

(1)그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다.

(2)그의 국가관은 한국에 없다. 

 

 

(1) (2)에 의해 

나는 2MB가 분명 일본인이 맞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그가 한국의 대통령이다 한국이 제대로 굴러갈 수 있겠는가?

 

(1)한국 국민을 무시하는 건 당연하다.  

(2)일본의 과거사를 청산하며 일본을 용서한다고 말하는 건 당연하다. 

(3)일왕을 천왕이라  높혀 말하고 안창호 선생님을 안창호씨라고 낮추어 말하는 건 당연하다. 

(4)대우조선해양을 해외에 매각하려고 했던건 당연하다.

(5)미국과 졸속협정을 맺어 미친소를 들여오고, 그러한 결과로 한국 내 여론의 반발을 사겠끔 만들어 최종적으론 한국과 미국을 이간질 시켜려 하는 건 당연하다.  물론, 그 책임을 상대가 지겠끔 만들기 위해 이념 논란을 처음부터 불러 일으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는 건 당연하다.  

(6)대운하를 추진하여 경제를 붕괴시키고 대재앙을 불러일으키려는 출발점을 만들려 하는 건 당연하다. 

(7)일본 기업의 편을 들어 우리나라의 핵심 방위 시설인 성남서울공항을 이전시키려고 하는 건 당연하다.

(8)공공시설들을 민영화시켜 서민 경제를 가중시키고 그결과로 내수를 낮추는 행위를 하는 건 당연하다.  

(9)국민이 반대해도 국민을 기만하며 뒤에서 몰래 추진하는 건 당연하다.

(10)외부요인을 핑계로 의도적으로 환율을 높여 물가상승을 더욱 가중시키고 그 가중된 물가상승이 마치 외부 요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어난 것처럼 떠들어 대는 건 당연하다.

(11)친일파들이 활개를 치게 되는 건 당연하다. 

(12)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건 당연하다.

 

(참고)

-기사-

이 대통령 맞은 ‘조선총독부 문양’ 봤소?

(그의 국가관에 걸맞는 대우를 받고 있는 이명박)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10194106115&cp=hani

 

 

[참고]

柳외교 "독도명기 신중판단" 日에 당부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02&newsid=20080614155011293&cp=yonhap

 

위 기사를 보면 유명환 외교 통상부 장관이 일본 교과서 해설서의 독도 영유권 표기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정부에 신중한 판단을 해줄 것을 거듭 당부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당부한다는 것은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그 일로 인해 자신이 받게 될 무언가를 생각하여 쓰게 되는 표현이다.  즉, 일본이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을 표기한다면 그로 인해 이명박 정부가 더욱 큰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라는 상황을 안묵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 쓰게 된 간곡한 표현이다.  따라서 일본정부에 항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정부에 요청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그동안의 한국 정부가 일본의 독도 망언에 대해 항의를 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접근방법이다.  일본 외무대신은  이에 상응이라도 하듯이 대화는 물흐르듯이 흘러 고무라 외상은  납북자 문제에 대한 신속한 재조사가 이뤄져 구체적인 결과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우리측의 협력을 당부한다.   정말, 죽이 서로 너무 잘 맞아 어처구니가 없지 않은가?  

 

 

[참고]

이명박은 6.10 촛불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새로운 각오"라는 말을 했는데. 이말을 정확히 이해 해야 한다. 괜히 그말을 오해해서 "이제 정신 좀 차릴려나?"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곤란하다.   이말의 본질은 자신이 추진하고자 하는 대운하, 소고기, 민영화 등의 계획을 현재와 같은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반성), 자신의 계획 달성을 위한 전략의 수정(새로운 마음가짐)을 의미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즉, 전략의 수정이지 계획의 수정이 아니며 그가 반성한 것 또한 계획이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된다. 

 

그가 대통령에 있는 한  계획은 결코 포기되지 않을 것이다. 

 

[참고] 본글은 6월 초에 작성되었고 다른 참고 기사를 덧붙히는 형식으로 6월 10일 쯤에 종합적으로 완료된 글입니다.

 

글 출처 : 아고라 상큼왕자님

 

원문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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