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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am I?

이승창 |2008.07.04 22:52
조회 84 |추천 1


울 곳을 찾고 있어 추스릴 수가 없는 감정선
폭발할 듯한 분노와 맞선 이성과 감성의 냉전

목에 핏대를 세워 봐도 변한건 무엇도 없어

 

목을 매달고 손목을 긋는
나약한 이가 이해가 되는 눈물이 많은 오늘밤


너무도 그리운 어머니
당신의 젖가슴에 고개를 묻고
엉엉 울고만 싶은 나는 어느새
너무도 커버린 나이가 많은 어린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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