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기다리려 하니,
언제 올지 모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고...
널 포기하자 하니,
내 사람일지 모를 미련이
마음을 잡아끌고...
널 받아들이려 하니,
나만큼 간절한 그리움일지
심술 하나 돋아나고...
-Sad Wind-
널 기다리려 하니,
언제 올지 모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고...
널 포기하자 하니,
내 사람일지 모를 미련이
마음을 잡아끌고...
널 받아들이려 하니,
나만큼 간절한 그리움일지
심술 하나 돋아나고...
-Sad 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