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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이주현 |2008.07.05 23:51
조회 121 |추천 4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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