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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aihia . 첫째날.

김태형 |2008.07.06 17:35
조회 67 |추천 0

오클랜드에 도착한 다음날,

 

아무것도 모른채 떠난 여행,

 

그래서 더 설레고 재미있었던 그 곳,

 

Phihia.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에서 버스를 타고 약 4시간 가량 도착한 그곳,

 

파이히아.

 

첫 여정이라 모든것이 새롭던 그때.

 

4시간의 버스 여정은 전혀 지겹지 않았다.

 

창밖에 펼쳐진 넓고 푸르른 잔디, 그리고 한가로이 거닐던 양떼들.

 

파이히아로 떠나보자.

 

 

 

Bay of Island

 

 - 파이히아, 와이탕이, 러셀, 케리케리 네도시와 인근 150여 개 섬을 묶어서 베이 오브 아일랜드라 한다. 청정한 바다와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이 최고의 관광자원이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맑고 투명한 바다와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듯한 섬들, 다이빙 포인트와 고래관찰 장소등

베이 오브 아일랜드의 매력은 무척이나 많다.

 

 

 

# 오클랜드에서 버스 타기 직전

 

 

 

# 가는 길에서 바라본 멋진 오클랜드

 

 

 

 #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

 

 

  

# 한국과는 너무 다른 뉴질랜드 산들

 

 

 

 

# 오클랜드에서 파이히아 가는 도중 들른 작은 휴게소

 

 

 

약 4시간 남짓 걸려서 도착한 파이히아.

 

그 곳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작은 도시였지만,

 

휴식을 취하기만 딱 안성맞춤인거 같았다.

 

 

 

파이히아 (Phaihia)

 

 - 파이히아라는 지명은 &#-9;여기가 좋은 곳이다&#-9; 라는 의미의 마오리어에서 왔다.

이름 그대로 바다와 숲이 있는 좋은 곳이다. 이곳에서는 크루즈를 타고 섬일주를 할 수 있으며 특히 이곳의 백미는 홀 인 더 락이다. 이는 마지막날에 소개할 것이다.

 

 

 

 

 # 파이히아의 풍경

 

 

 

# 급만난 외국인들이랑 한 컷 (중간에 나;;ㅋ)

 

 

 

# 내가 머무른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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