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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맘을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김신정 |2008.07.06 22:52
조회 73 |추천 3


소중한 사람이기에,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를 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 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을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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