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otaro Oshio - Wind song (바람의 시)

김진환 |2008.07.07 17:55
조회 131 |추천 6
play

 

느린곡은 쉬운곡 이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다.

하지만 남앞에서 연주할때 깨달았다. 이렇게 느린곡은 실수를 하면

너무나도 많은 티가 났고.. 마치 벌거벗은 몸으로 연주하는 기분이었다.

익숙하면서 차분하고 따스한 감정을 만들어내는 내가 사랑하는 곡.

완주는 쉽지만 느낌을 살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한 연주곡.

마음을 선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멜로디.

바람의 시.

 

연주 기타 : Selma4000C

녹화 장비 : LG싸이언 sV420 핸드폰 카메라

녹음 장비 : Plantronics PC 마이크

               Creative Extream Music X-fi 사운드 카드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