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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버지는요..

이현종 |2008.07.08 09:44
조회 57 |추천 0

이번에도 진짜 글 지워지면.....-__-

아나 진짜 안습인데 싸이월드 센스 좀 챙기라 진짜

글도 길어지면 드로그 할대 이상하개 되게해놓고 도토리로 돈 벌어먹고 그런걸로

돈벌어먹으면 서비는 제대로 해줘야지 나참-_-

아 어쨋든 거두절미하고 10분씩 글적는거 두번 낭비했더니 진짜 열받아서

 

머냐면요 울 아버지는 무지무지(조1 낸은 왜 안되는건데?웃기는놈이네)  보수적이세요

부모님 두분다 교사셔서 더욱더 그렇군요

그런 부모님 밑에서 자라다 보니 하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이런거 맘대로 못하고 자랐네요

예를 들어 어렸을 때 휴대폰,컴퓨터 이런거 사고 싶잖아요? 그리고 친구집에서 외박도 하고싶고 학원 같은데서 여행같은것도 가고싶고 근대 울부모님은 그런거 못사준대요 부정적인 이유만 들면서 아니면 아얘 안된다고 하시거나.......-_- 그리구요

어디 가는거 간다고 하면 그때가 보통 주말이잖아요? 시골은 방학때 한 2주일 눌러 앉아있던가

꼭 그럴때 시골가쟤요? 내가 맨날 그런거 간대요?한번쯤은 안되나?나참......-_-

여튼 그런 부모님 밑에서 제가 벌써 20년을 살았네요

살면서 참 부모님한테 하소연할께 많은데 들어주시지도 않으니 이렇게 글을적습니다.

제가요 참 심하게 무리한 요구도 아니고 애들이 누구나 하고 싶은 요구를 했거든요 ?

얘를 들어 머 피방 밤샘 한번 해보자 친구집에서 외박함 해보자 절대안되죠-_-나참 열받아서

그리구요 제가 ~ 아까도 말했지만 이제 20살이잖아요?

그럼 대학을 갔겠죠? 그럼 대학을 갔으면 엠티도 가고 동아리도 들고 선배님들과 새로 사귄 친구들과 술도 먹으러 가고 그러겠죠? 여행도 가고?

근대 근대 울집은요 10시 이후로 전화를 해줘야 하고요 12시이후로 안들어 오면 아얘 문을 잠궈버려요 이유를 설명해줘도요 얘를 들어 아 ~ 오늘은 서울에서 진짜 오랜만에 내려온 친구가 있어서 지금이 아니면 못 만난대서 오늘 12시 넘어서 드갈거같에요~ 근대 당장 드러오라네요?내가 뭐 잘 못 설명해드렸나? 나참            ㅡ.ㅡ.......

글고요~ 내가 지금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것도 억지로 하는거죠 많이 반대하셨거든요

근대 몇일전 저보고 이번주 일욜까지 당장 아르바이트그만두라네요?

맨날 내 하고싶은건 반대하고 들어준대도 조건걸고 그러면서 이딴식으로 맨날 명령만 내리셔도 되는 건가요? 내가 내돈으로 하는것도 뭐 안되고 ~ 이렇게 내가 내몸뚱아리로 머 하겠다는데 것도 안되고? 부모님 마음 좀은 이해하지만 너무 온실속에 화초처럼 키우시려 하니..-_-참 싫네요

이런제가 요즘은 독립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얼마전엔 아얘 한달을 집에 안드갔고요

이런 저를 보고 철없다고들 하는 친구도 있고 그렇습니다.......근대요 함 살아보세요

진짜 몸은 편할지 몰라도 심신은 지옥이 따로없습니다.......스트레스 와방이고요

해결책은 독립뿐이라고......전지금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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