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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못가는 노처녀입니다."를 읽은 총각입니다.

윤원봉 |2006.08.09 12:53
조회 29 |추천 0

실망 마세요..너무 비관적으로 글을 쓰셨어요..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않들어 오시겠지만서도...

너무 조급해 하진 마세요..일을 더 그르칠수도 있지 않을까 해요..

저도 30대 중반에 다다른 총각이에여..ㅎ

힘내시고 메일 친구라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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