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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부른..얀-After

김민겸 |2008.07.11 10:42
조회 2,058 |추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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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대환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저 하늘에 기도를 하죠

그대 곁에 내가 있잖아요

두려워 하지 마요

편히 쉬다 가세요

그대

 

하루 또 하루 더 야위어 가는

그댈 보며 눈물을 참죠

아직 그대를 보낼 수가 없다는 나의 욕심에

 

너무 화가 나 그대 곁에서 

무엇도 할 수 없는 바보 같은 나

남겨진 날 위해 눈물을 오늘도

보이는 그대 마음에 난 너무도 행복한걸요

자꾸 눈물 나 보고 싶을땐

하늘 위에 그릴께 너를

이별없는 하늘에서 다시

함께 하기를 다음엔

 

이젠 마지막을 준비해야 돼

너무 오래 내가 잡았죠

내가 안스러 힘든 하루 하루를 참아온 그대

 

너무 화가 나 그대 곁에서 

무엇도 할 수 없는 바보 같은 나

남겨진 날 위해 눈물을 오늘도

보이는 그대 마음에 난 너무도 행복한걸요

자꾸 눈물 나 보고 싶을땐

하늘 위에 그릴께 너를

이별없는 하늘에서 다시

함께 하기를 약속해

 

그대 이름과 그대 기억들

영원토록 기억 할께요

괜찮아요 사랑하는 그대

나를 두고 떠나세요

 

우리 이 다음엔..

 

 

잡소리가 좀 많죠 ㅠㅠ

잘은 못하지만 열심히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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