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여름에는 꼭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줘야한다.
내가 지금쓰고있는건, HERA & LANCOME 제품이다.
HERA : SPF 35 / PA++
LANCOME : SPF 50 / PA+++
SPF (Sun Protection Factor )
흔히 '선블록' 혹은 '선크림'이라고 부르는 자외선 차단제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자외선 차단지수라고 하는 SPF는 자외선B(UVB)의 차단효과를 표시하는 단위. 자외선양이 1일 때 SPF15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15분의1로 줄어든다는 의미다. 따라서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한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른 피부의 MED
SPF = -------------------------------------------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르지 않는 피부의 MED
☞ MED (Minimal Erythma Dosage) : 홍반을 일으키는 최소 자외선 량(시간)
자외선A(UVA) 차단지수는 'PA'지수다. PA 지수는 PA+ PA++ PA+++, 3가지로 '+'가 많을수록 차단이 잘 된다.
시중제품 고릴때 어떤것을 골라야하지??
SPF 수치는 최대 50까지 있는데, 최소 15 이상은 되야효과가있고 30과50은 별차이가없다. 젤 좋은방법은, 3~4시간마다 자주,듬뿍 빨라주는것이 중요하다.
오늘 뉴스에서 본건데, 최근 미국 환경연구단체인 EWG에서 제기된 자외선차단제 유해성 (옥시벤존) 논란이 제기되고있지만, 실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생길 수 있는 문제보다 바르지 않아 생기는 문제가 더 크고 특히 자외선으로 인해 나타난 피부증상들은 일반적인 관리만으로는 개선되기 힘들므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게 좋다는 기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