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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메이 (Gamay)
보졸레 (Beaujolais) 지방에서는 유일하게 이 나무만을 재배하며, 앙주(Anjou), 뚜렌느(Touraine), 싸브와(Savoie) 오베르뉴(Auvergne) 지방 등에서도 재배한다. 생산 후 곧 마실 수 있는 순하며 과일 향미를 지닌 와인을 생산한다.

그르나슈 (Grenache)
론 강 계곡과 랑그독 루씨용(Languedoc-Roussillon) 지방에서 재배되며 알콜 함량이 높으면서 "full body"하고 유연한 맛의 진한 와인을 생산한다. 쉬라, 무르베드르로 제조된 와인과 혼합되어 장기 저장용 와인이 된다. 바뉼스(Banyuls)과 모리(Maury)의 천연 감미 와인((Vins Doux Naturels (VDN) 뱅 두 나뛰렐)의 주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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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올로(Nebbiolo)
피에몬테 지역에서 재배되는 이태리 최고의 적포도 품종으로 진하고 강건한 와인을 만든다.
말벡 (Malbec)
지방에 따라 명칭이 다른 포도 품종. 까오르(Cahors)지방와인의 주요 구성성분이며 이 지방에서는 오쎄르와(Auxerrois),뚜렌느지방에서는 꼬(Cot), 보르도 지방에서는 말벡(Malbec)이라 불린다. 탄닌 성분이 많고 색상이 강하며 조합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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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를로 (Merlot)
남서부 전지역에서도 재배되는 보르도 지방의 포도 품종.
카베르네 포도주보다 빨리 숙성되며 순하면서 향긋한 포도주를 생산 한다.
쌩떼밀리옹(Saint-Emilion)과 뽀므롤(Pomerol) 포도주의 주성분이다.
바베라(Barbera)
이태리의 삐에몬테에서 주로 재배되는 산도가 높고 감칠맛 나는 레드포도 품종, 캘리포니아,호주에서도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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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 (Syrah)
남부 꼬뜨 드 론의 유일한 검은 포도 품종. 아주 오래된 품종 중의 하나이다. 기원을 살펴보면 페르시아(현재 이란)에서 재배된 것으로 보인다. 에르미따쥐에서 이 포도를 이용하여 풍부한 맛과 향, 탄닌이있는 와인을 만들어 낸다. 과일향이 풍부하다.
슈페트부르군더(Spatburgunder)
우아하며 독특한 향기를 가졌고 포도 송이는 작은편이지만 빨리 생장한다. 부르고뉴 지방의 피노 느와르 품종에서 도입된 품종으로 풍부한 맛, 체질이 강하며 약간의 아몬드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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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판델(Zinfandel)
이태리에서 전해진 것으로 추측되나 현재는 캘리포니아에서만 재배되는 독특한 품종이다. 딸기 향기를 지니고 있으며 그 향기와 조직이 생동감이 넘친다. 여러 스타일로 만들어지며 스튜나 토마토 소스등과 잘 어울린다.
숙성되면 카베르네 소비뇽과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흡사하다.
카리냥 (Carignan)
프랑스에서 가장 넓은 재배면적을 가졌으며 지중해 연안의 미디(Midi : 남불) 지방 전역에서 재배된다. 단위면적 당 수확량은 적으나 생산되는 포도주는 탄닌 함량이 많고 힘차서 섬세한 다른 품종(그르나슈, 쌩쏘, 시라, 무르베드르)의 와인과 조합(같은 해 같은 지방에서 생산된 와인만을 섞는 것)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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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주로 보르도 지방과 남서a부 지방에서 재배되나 발 드 르와르 지방과 프로방스(Provence), 랑그독(Languedoc) 지방 등에서도 재배된다. 색깔이 진하고 탄닌 함량이 많으며, 미숙할 때는 녹색 피망 향기가 나지만 곧 낙엽이 덮힌 진흙 토양의 향기가 나는 포도주를 생산한다.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보르도(Bordeaux) 지방, 남서부 지방과 발 드 르와르(Val de Loire : 르와르강 계곡)에서 재배되는 품종이며 검은 딸기나무향기에 프랑브와즈(framboise)향기가 가미된 포도주를 생산한다. 카베르네 프랑 와인은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보다 색깔이 옅고 탄닌 함량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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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링가(Trollinger)
트롤링가는 뷔르켐베르그(Wuttemberg)지방에서만 재배되고 있다. 품종명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북이태리의 남티롤(Sud Tirol) 지방이 원산지로 추정된다. 성장 속도가 느리며 향기가 많고 맛이 화려하며 과실 풍미가 있다.
포르트기사(Portgieser)
오스트리아의 다뉴브강 유역 지방에서 독일에 도입된 품종이다. 과질은 조숙종이며 풍부한 풍미, 경쾌하며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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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느와르(Pinot noir)
부르고뉴 레드 와인의 명성을 가져온 포도 품종. 피노 느와르 와인은 미숙할 때는 대개 특징적인 붉은 작은 열매 과일향을 갖고 있으나, 수년간의 숙성 후에는 야생 고기향을 띈다. 부르고뉴 레드와인 양조에 주로 사용되나 알자스, 쥐라, 뷔게 등의 다른 지방에서도 재배된다.
화이트 와인으로 양조될 경우에는 상파뉴(Champagne : 샴페인) 양조에 사용된다.
산지오베제(Sangiovese)
끼안띠 와인의 주포도 품종으로, 산도의 균형이 잘 이루어져 있으며 기분 좋은 향기를 풍긴다.의 와인으로 재배지의 토양에 따라 오래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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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부르츠트라미네르(Gewurztraminer)
알자스 지방에서 재배되며 이 지방 포도나무의 20 %를 차지한다.
향이 강하고 짜임새 있는 힘찬 무감미 화이트와인을 생산하는데, 포도작황이 좋은 해에는 감미 와인의 생산에도 사용된다.

리슬링 (Riseling)
알자스 지방의 가장 오래된 포도 품종으로 이 지방에서 재배되는 포도 품종의 20 %를 차지한다. 과일 향의 기품 있고 상쾌하며 탁월한 무감미 백포도주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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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렌다(Rulander)
루렌다는 브라우워-슈페트부르군더(Blauer-Spatburgu nder)의 돌연변이로 태어난 품종이다. 독일 와인 중 대표적인 품종으로 부드러운 산미, 꿀과 같은 달콤한 향기가 있다. 만든다.
마르산느 (Marsanne)
주로 꼬뜨 뒤 론 지방의 북부에서 재배되나 꼬뜨 뒤 론 남부와 프로방스, 랑그독 지방에서도 재배된다. 향이 풍부하고 품위 있는 무감미 화이트와인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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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스까데(Muscadet(믈롱 드 부르고뉴:Melon de Bourgogne))
발 드 르와르 지방의 향이 뛰어난 무감미 화이트 와인인 뮈스까데 원산지통제명칭(AOC)와인의 생산에 사용되는 유일한 포도 품종이다.
뮈스까델 (Muscadelle)
주로 보르도와 도르도뉴(Dordogne) 지방에서 재배되며 다른 품종들, 특히 소비뇽과 세미용과 혼합되어 사용된다. 무스까 계열의 품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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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러-투르가우(Muller-Thurgau)
뮬러-트루가우는 현재 독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포도경작면적의 약 24%를 점하고 있다. 이 품종은 리슬링과 실바나의 교배종으로 리슬링보다 부드러운 산미(酸味), 약간의 Muskat의 풍미가 있고, 신선하며 숙성 직후가 최적이다.
비오니에 (Viognier)
향이 뛰어나며 꼬뜨 드 론 지방의 남부에서만 재배된다. 꽁드리유(Condrieu)와 샤또 그리에 (Chateau-Grillet) 명칭와인의 유일한 원료 포도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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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네이 (Chardonnay)
대부분의 유명한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품종이며 상빠뉴(Champagne: 또는 샴페인)지방, 특히 꼬뜨 드 블랑에서도 재배된다.(샹빠뉴 블랑 드 블랑 blanc de blancs은 이 포도로만 생산한다).쥐라 지방과 르와르 계곡에서도 볼 수 있다. 샤도네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섬세하고 마른 과일 향을 갖는 양질의 와인으로 재배지의 토양에 따라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소비뇽(Sauvignon)
향기가 강하며 보르도, 쉬드 웨스트, 발 드 르와르 지방이 주된 재배지이다. 상세르(Sancerre), 뿌이 퓌메(Pouilly Fum ), 깽씨(Quincy) 등의 화이트와인의 유일한 구성 품종이다. 소테른(Sauternes), 몽바지악(Monbazillac) 지방 등에서는 세미용 품종과 조합되어 감미의 리큐르 화이트와인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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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용(Smillon)
보르도와 쉬드 웨스트 지방에서만 재배된다. 이 품종이 걸리는 귀부병(貴腐病)은 이 지방의 유명한 리큐르 와인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소비뇽과 혼합되어 섬세하고 산미가 약간 있으며 전체가 조화된 무감미 화이트와인을 생산한다.
쇼이레베(Scheurebe)
쇼이레베는 케르나와 비슷하다. 현재 독일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는 신품종이다. 실바나와 리슬링의 교배종으로 독특한 향기와 맛이 달맞이꽃 열매와 비슷하고 숙성기간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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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냉 블랑(Chenin Blanc)
"르와르의 피노"라고도 불리는 발 드 르와르 지방의 포도 품종.
무감미(無甘味 드라이) 화이트와인, 거품 와인(끄레망 드 르와르, 소뮈르, 부브래 무쉐), 중감미( 쎄미 드라이)와인, 감미( 스위트)와인 등으로 양조된다. 슈냉 와인은 산미가 강하며 장기 보관용이다.
실바네르 (Sylvaner)
신선하고 과일향을 띈 가벼운 와인을 생산하는 알자스 품종. 단독으로도 사용되기도 하고, 또는 조합용으로는 알자스 고유의 백포도 품종들의 조합인 에델쯔빅께르(Edelzwicker)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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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떼 (Aligote)
주로 꼬뜨 도르(Cote d'Or), 손 에 르와르(Saone-et-Loire), 욘(Yonne)에서 재배되는 부르고뉴 지방의 포도 품종. 생산 후 곧 소비하는, 산미와 상쾌한 맛을 지닌 백포도주를 생산한다.
위니 블랑 (Ugni blanc)
꼬냑 지방 (샤랑트)의 주품종이며 남서부 지방에서도 재배된다. 랑그독, 프로방스, 코르스 지방의 일부 화이트와인의 제조에 사용되어 신선함과 산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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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나(Kerner)
케르나는 신품종이지만 널리 인기를 모으고 있다. 레드 와인용인 트롤링거(Trollinger)와 화이트 와인용인 리슬링(Riesling)을 교배한 것이다. 포도껍질이 두껍고 성장 속도가 빠르다.Muskat향기와 거의 같고 독특한 산미, 리슬링과 비슷한 맛을 지니고 있다.
콜롱바르 (Colombard)
예전에는 샤랑트와 쉬드 웨스트 지방에서 증류용 (꼬냑, 아르마냑의 생산용) 와인을 양조하기 위해 재배한 품종. 근래에는 남서부의 뱅드 빼이 양조용으로 많이 재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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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그리(Pinot gris)
예전에는 토케이 달자스(Tokay d'Alsace)라고 불리는 푸른빛이 도는 회색 포도로 알자스 지방 포도 재배량의 5%를 차지한다. 피노 그리로 생산된 백포도주는 진한 향을 지녔고 힘차며 때로는 단 맛을 지니기도 한다. 사브와, 발 드 르와르 지방에서도 재배되며 부르고뉴에서도 약간 재배된다.
피노 블랑(Pinot Blanc)
알자스 지방 포도재배의 20%를 차지하는 품종. 신선하고 부드러우며 바디가 확고한 무감미 와인을 생산한다. 알자스의 크레망(Cremant) 와인 생산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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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와인용 품종
그롤로 (Grolleau)
주로 로제 와인을 만들며 알콜 함량이 낮고 가벼운 와인을 생산하며 앙주와 투렌느 지방에서 재배된다. 과일맛이 나고 향신료의 향미를 지닌 진한 색깔의 포도주를 생산한다.
무르베드르 (Mourvedre)
남서부 지방에서 재배한다. 색이 진하고 탄닌 성분이 많으며 바디가 있는 포도주를 생산 하는데 이 포도주는 몇 년간의 숙성 기간을 거치면 탁월한 방향을 갖게 된다. 프로방스, 랑그독, 론 강 계곡 지방의 원산지통제명칭(AOC)포도주에 사용된다. 이 품종은 일반적으로 다른 품종의 포도와 조합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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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클뤼즈(Vaucluse)
프로방스, 랑그독 루씨용 지방 등에서도 재배된다. 이 품종에서 생산되는 제비꽃향과 진한 색의 힘찬 포도주는 숙성을 거치면 후추 향과 야생 고기향을 띈다.
생쏘(Cinsaut)
주로 남 프랑스 지방에서 재배되는 포도 품종. 이 나무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순하고 향이 섬세하여 카리냥, 그르나슈, 시라, 무르베드르 품종에서 생산되는 와인과 조합하여 사용되며 프로방스, 꼬뜨 뒤 론(Cotes du Rhone), 랑그독 지방의 많은 원산지 명칭 와인의 구성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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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뫼니에 (Pinot Meunier)
샴페인의 제조에 사용되며 주로 마른(Marne)과 오브(Aube) 지방에서 재배되나, 발 드 르와르 지방과 동부 지방 (모젤포도주 와 꼬뜨 드 뚤)에서도 재배된다. 흰 곰팡이 병의 일종인 뫼니에가 이름에 사용된 까닭은 잎에 흰 솜털이 덮여 있기 때문이다.
프티트 시라(Petite Syrah)
카베르네 소비뇽과 같은 탄닌 성분을 함유한 품종으로 신선한 검은 후추(freshground black pepper)향이 특징이다. 이 품종은 천천히 숙성된다. 딴나 (Tannat), 마디랑 (Madiran) 와인의 주성분이며 베아른(Bearn) 지방에서 재배된다. 생산되는 와인은 색이 짙고 힘차며 탄닌 성분이 많고 여러 해 숙성되면 더욱 완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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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와인용 품종
그르나슈 블랑 (Grenache blanc)
주로 루씨용 지방에서 천연감미와인 (VDN) 생산용으로 재배된다. 랑그독 지방에서는 다른 품종의 화이트 와인과 조합, 무감미 와인의 생산에 사용되어 탁월한 향취를 더해준다.
랑 드 래(Len de l'el)
가이약(Gaillac)지방 고유의 포도 품종. 힘차고 알콜 도수가 높은 와인이 되어 모작 품종의 와인과 조합 가이약 화이트와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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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베오 (Macabeo)
스페인 포도 품종의 하나로 카바(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신선한 맛이 살아있어 오크통에 숙성하지 않은 신선한 화이트 리호아 와인을 만드는데도 사용된다.
모작 (Mauzac)
가이약과 리무(Limoux) 지방에서 비발포성 화이트와인과의 거품(발포성) 화이트와인 생산용으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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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까데 쁘띠 그랭 (Muscadet petits grains)
무스까데 드 프롱띠냥 (Muscat de Frontignan)이라고도 불리는 향이 강한 남부 지방의 포도 품종. 천연 감미 포도주(VDN)의 생산에 주로 사용된다.
부르블랑 (Bourboulenc)
말브와지 뒤 랑그독 (Malvoisie du Languedoc)이라고도 불리며 지중해 연안의 미디 지방 전역에서 재배되며 생산 후 곧 소비해야 하는 신선하고 과일 향을 띈 포도주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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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끼오(Verdicchio)
이태리 마르케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양질의 드라이 와인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또한 블렌딩 하는데 주로 이용된다.
사바냉(Savagnin)
유일하게 쥐라지방에서 재배되며 이 곳에서는 나뛰레(Nature)라고 불리 운다. 아르브와(Arbois), 꼬뜨 드 쥐라(Cotes du Jura), 레뚜왈(L'Etoile) 등 백색 와인을 생산하고, 쥐라의 화이트 와인 (뱅 죤느 : Vin Jaune)의 유일한 원료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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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슬라(Chasselas)
스위스 발레 지역에서 퐁당으로 알려진 최고의 백포도 품종이다. 프랑스에서는 평범한 테이블 와인을 만들며, 식용으로 많이 쓰인다.
쟈께르(Jacquere)
사브와(Savoie)와 뷔제(Bugey) 지방의 포도 품종. 알콜 도수가 낮은 순한 무감미 화이트와인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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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레뜨 (Clairette)
남불 지방의 포도로 랑그독지방의 가장 오래된 포도 품종 중의 하나이다. "끌레레뜨 드 벨가르드" 와 "끌레레뜨 드 랑그독" 원산지통제명칭(AOC)와인의 유일한 구성 성분이다. 론강 계곡과 랑그독, 프로방스 지방의 와인의 양조에 혼합되어 사용된다. 향취가 풍부한 포도주를 생산한다.
폴 블랑슈 (Folle blanche)
옛날에는 꼬냑 생산용으로 재배되다가 회색 탈저병에 약하여 샤랑뜨 지방에서 거의 사라졌던 포도 품종. 현재에는 낭뜨 지방의 그로 쁠랑 원산지명칭 우수품질제한(AO VDQS)와인에 사용되는 유일한 포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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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띠 망상(Petit Manseng)
베아른 지방 재배품종. 포도알의 껍질이 두꺼워서 과성숙(過成熟 : 건조)이 용이하며 쥐랑쏭 감미와인 생산에 사용된다. 루싼느(Roussane) : 주로 꼬뜨 뒤 론 지방의 북부에서 재배되는 단위면적당수확량이 적은 포도 품종. 독특함과 탁월한 향기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트레비아노(Trebbiano)
이태리의 북부와 중부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백포도 품종으로 소아베, 오르비에토, 프라스카티를 만드는데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