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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赤壁: Red Cliff, 2008)

김경희 |2008.07.11 21:33
조회 152 |추천 1


감독 : 오우삼 출연 : 양조위, 금성무, 장첸, 린즈링... 개봉일 : 2008년 7월 10일 등급 : 15세 관람가 장르 : 전쟁, 액션

 

2008.07.11(금) 씨너스일산 1관

음..진지한 영화다..

하지만 진지함 속에 간혹 스며있는 재미..

엄청난 제작비를 들였다니..

스케일이 크긴크다... 근데 좀 엉성해보이는 이유는 머지...??

나만 그런가....

어쨌든.. 전투 스케일 엄청나다...

 

초반 전투씬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싶더니...

중반 제갈량이 연합군을 설득하러 다닐땐 좀 지루...

후반 적벽대전의 전초전인듯한 큰 전투로 다시 집중..

결말..... 2부로 이어지는 허망함...큭...

 

조자룡, 관우, 장비 세 무적 장수들...정말 무적이다..;;

 

제갈량(금성무)이 주유(양조위)를 설득하는 장면도.. 인상적..

말 한마디 없이 둘이 악기 연주로 마음의 대화?? 를 나눔...;;

 

후반 전투에서 팔괘진이었나..거북이 등껍질모양의 진법..

헐... 대단했음... 정말 장관!!! 이건 영화를 봐야 느낌이 옴...

 

진지함속에 스며있는 재미의 주인공은..

장비와 손권의동생 손상향~ ㅋ

그 진지함속에서 풉~ 웃겨주는 두사람 ㅎㅎ

 

본 전투 시작도 전에 끝나버려 아쉽지만..

2부를 기대해야쥐 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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