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한번 실망을 하면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되찾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사람이 한번 실망을 하면
다시는 누구에게 기대하고 싶지 않아진다.
그러다보면 변하기 마련이다.
어제의 감동으로 와 닿았던 말들이
오늘은 거짓말처럼 느껴지고,
어떤 말이라도 믿고 싶었던
열정적인 마음은 시들어간다.
사람을 대하고, 다루는게
너무나도 어렵다.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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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3
Eun-K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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