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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reak

조현웅 |2008.07.13 22:20
조회 46 |추천 0


 

숨을 쉴수가 없다.

 

내안에 가득찬 시큼한 눈물이

 

심장과 폐를 가득 채우고

 

턱아래까지 차오라서

 

숨을 쉴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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