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애의 법칙 제 2 장] 미팅] 소개팅은 나가봤자 실망 뿐이라는 것.

김혜옥 |2008.07.14 02:28
조회 430 |추천 5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ae10db9cc00c7831b1c16a7a645&name=1788211333154671162113549.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ae10db9cc00c7831b1c16a7a645&name=1788211333154671162113549.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height="240">

 

 

 

-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거는 이런거다.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지말 것.
일단 반지를 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해의 소지가 많으니깐.

지나친 호구 조사는 금물.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느끼니깐.

친구와의 귓속말도 금지다.
상대방은 무시당했다거나 불쾌해 할 가능성이 많으니깐.

자기가 사준 비싼 밥을 거의 남기는 것을 보고
기분 좋아 할 남자는 별로 없다. 2/3은 먹을 것.

 

- 반대로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서 신경써야 할 행동들은 이런거다.

가운데에 앉는다. 왜냐...
가운데 자리는 상대편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위치라.
킹카가 아닐지라도 상대편들의 시선이 나에게 꽂힌다.

여자라도 데이트 비용의 일부는 협조한다.

맘에 드는 남자에게 눈길을 주고 웃어준다.

얼굴 중 가장 나은 부분을 꼬집어서 칭찬해 준다.

 

 

연애의 법칙 제 2 장
 미팅, 소개팅은 나가봤자 실망 뿐이라는 것.
만남에 대한 일종의 성의없는 태도다.
노력해보자. 만남에 대해. 최선을 다해보자. 인연에 대해

 

글/ SBS RADIO  박소현의 러브게임 중에서...

사진/ 랜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