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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 분야에 큰 일이 터졌다지요. 관련 기사 번역해 올립니다[펌]

정현호 |2008.07.14 13:59
조회 46 |추천 0

미국 신용 분야에 큰 일이 터졌다지요. 관련 기사 번역해 올립니다.

 

Analysis: A new financial crisis at the worst time
분석: 최악의 시기의 새로운 금융 재앙
http://www.businessweek.com/ap/financialnews/D91S00H81.htm


The last thing the Bush White House and the rest of the country needed in these economically trying times was another financial crisis. But they got on-e.
경제적 시험의 때에 있어 부시의 백안관과 미국에 있어 가장 두려운 것이 또 다른 금융 위기인데, 발생해 버렸다.


The Republican administration and Democratic-run Congress now are facing the possibility that mortgage giants Fannie Mae and Freddie Mac, on-ce staid and stable, could need a bailout or even go under.
공화당 내각과 민주당 의회는, 한때 안정적이라 언급되었던 대형 모기지 회사인 패니 매와 프래디 맥의 긴급 구제 금융 혹은 더 나쁜 일이 발생할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


Their default would send shock waves through already distressed financial markets, drive the U.S. economy further into recession territory and make it even harder for people to obtain mortgages or refinance their homes.
이 회사들의 채무 불이행은 이미 침체된 금융 시장에 충격을 더하고, 미국 경제를 침체에 더 가깝게 몰아버렸고, 사람들이 모기지 신청이나 재금융을 얻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어 버렸다.
 

Under that dark cloud, politicians of both parties rallied behind the two companies Friday, expressing confidence and calling their role in the housing market essential.
어두운 구름 아래서, 양 당의 정치인들은 지난 금요일 두 회사를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감을 표명하고 두 회사의 주택 시장에서의 중요성을 호소하였다.


Yet if their financial health continues to deteriorate, the government may have little choice but to take them over or bail them out. Or a combination of both.
만약 두 회사의 재정상태가 계속 나빠진다면, 정부는 두 회사를 청산하거나 구제 금융을 지원하는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아니면 두가지 방법을 조합해서 실행하거나.


The two government-chartered, shareholder-owned companies own or guarantee over $5 trillion of home loans -- roughly half of all the mortgage debt that is outstanding in the United States. Their role has become even more crucial as home prices keep falling and mortgage defaults keep rising.
이 2개의 정부 승인된, 주식회사들은 5조달러의 주택 대출을 소유 혹은 보증하고 있으며, 미국 내 모기지 대출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주택 가격이 떨어지고 모기지 채무 불이행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이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지고 있었다.


With stocks of the mortgage giants swooning, President Bush and Treasury Secretary Henry Paulson on Friday sought to ease concerns that Fannie and Freddie were headed for insolvency or a government takeover.
이 대형 모기지 회사들의 주식이 마비되자, 지난 금요일 부시 대통령과 재무 장관 헨리 폴슨은 래니와 프레디 양 사가 파산이나 국가 관리에 들어갈 것이란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Today, our primary focus is supporting Fannie Mae and Freddie Mac in their current form as they carry out their important mission," Paulson said. "We are maintaining a dialogue with regulators and with the companies."
"오늘, 우리의 초점은 파니 메이와 프레디 맥이 현재의 모습을 유지도록 지원하여, 그들이 자신들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폴슨의 말이다. "우리는 감사원과 이 회사들과 계속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A short while later, Bush told reporters that Paulson had briefed him on financial markets and "assured me that he and (Federal Reserve Chairman) Ben Bernanke will be working this issue very hard."
잠시 후, 부시는 기자단에 폴슨으로부터 금융 시장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야기했다. "자신과 연준의장 버냉키가 이 문제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Freddie Mac and Fannie Mae are very important institutions," Bush said.
"프레디 맥과 파니 메는 대단히 중요한 회사들입니다." 부시의 말이다.


Bush, the first U.S. president with an MBA degree, may have been assured, but investors apparently weren't. They dumped stocks in response to the woes of Freddie and Fanny, pushing the Dow Jones industrials at on-e point below the 11,000 mark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before recovering slightly.
미국 대통령이며 MBA 학위를 가진 부시는 안심을 했는지 모르지만, 투자자들은 확실히 그렇지 못하다. 프레디와 패니에 대한 우려 이후 그들은 주식을 투매해 버렸고, 소폭 회복중인 다우존스 지수를 끌어내려 2년 만에 처음으로 11000 에서 한 포인트 밑으로 만들어 버렸다.


The two companies' stocks are now at their lowest levels in 16 years, down 80 percent from just a year ago.
양 사의 주식은 16년 만의 최저를 기록했으며 전년도에 비해 80%나 추락했다.


Congress set up the companies to ensure that money for home loans would be available. They buy mortgages, turn them into securities and sell them to investors. They also hold some mortgages in their own portfolios.
의회는 주택 대출을 제공키 위해 양 사를 설립시켰다. 이들은 모기지를 사들여 그것을 지분으로 바꾸어 투자자들에 판매하였다. 그리고 자사 포트폴리오로서 모기지를 일부 보유하고 있었다.


Because they were sponsored by the government and deemed to be nearly risk-free, they have been able to borrow money at slightly below-market rates.
이 회사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았기에 위험이 거의 없는 것으로 여겨졌고, 이에 따라 시장 이자율보다 약간 아래로 자금을 빌려줄 수 있었다. 


"These are companies with a solid business plan. They are fundamentally well-run companies, but are the victims of the broad financial downturn. There's been a huge loss of value there," said Peter Morici, an economics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Maryland and former chief economist at the U.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My feeling is that, as long as they can meet their obligation, they shouldn't be taken over."
"이 회사들은 확고한 사업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기초적으로 잘 운영되는 회사들이었지만, 거대한 금융 하강의 희생자가 된 것입니다. 금융 시장에서 엄청난 가치 손실이 있었습니다." 현재 매릴랜드 대학의 경제학 교수이며 미국 국제 무역협회의 수석 경제학자였던 피터 모리치의 말이다. "제 마음은, 이 회사들이 의무를 다하는 한, 청산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Because they were deemed safe, stable and chartered by the government, Fannie Mae and Freddie Mac have less restrictive requirements for cash reserves than other financial institutions. They have no explicit government backing despite their charter, but there was always an assumption that the government would bail them out if necessary.
이들은 안전하고 안정적이라 생각되었으며 정부 승인 단체였기에, 파니 매와 프레디 맥의 현금 보유 제한은 다른 금융 기관들보다 덜 엄격하였다. 승인 외에는 정부가 뒷받침해주고 있다는 연관성은 없었지만, 필요시 정부가 구제 금융을 제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항상 있어 왔다.


While most of the mortgages they hold are fixed-rate loans to borrowers with good credit, the housing downturn has been so severe that they have sustained gigantic losses in their loan portfolios due to foreclosures -- about $11 billion over the past few months -- pushing them closer to the financial brink.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모기지들이 신용 우수자에 대한 고정 금리 대출이었기에, 심각한 주택 시장 하락은 압류되어 대출 포트폴리오에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였고 - 지난 몇 달간 110억 달러 - 이 회사들을 존폐 위기까지 몰고갔다.


And because their stock prices have plunged so far, they are hard pressed to raise fresh capital on their own.
여기에 주식 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보유 자산을 늘릴 방법도 없어졌다.


Former St. Louis Fed President William Poole this week said Fannie and Freddie were already technically insolvent.
전 세인트 루이스 주지사 윌리엄 풀은 패니와 프레디는 기술적으론 파산한 것이라 이번 주 이야기 하였다.


Under a 1992 law, if either becomes heavily undercapitalized, it can be placed into a "conservatorship," a partial federal takeover.
1992년 법규에 따르면, 자산이 심각하게 축소되었다면, conservatorship이라는 부분 관리에 들어갈 수 있다.


"There's no good news here for the housing market or for the broader economy," said Mark Zandi, chief economist at Moody's Economy.com.
"주택 시장이나 전체 경제에 좋은 소식이라고는 없습니다." 무디스 경제 닷컴의 수석 경제학자인 마크 잔디의 말이다.


Zandi said he doesn't think the two mortgage companies are yet at the point of default. "Yet, the pessimism is so dark, it can become self-fulfilling."
잔디는 두 모기지 회사들이 아직 파산 지경까지는 다다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비관론이 대세긴 하지만, 아직은 자체 회복할 수 있습니다."


There's a range of things the government can do short of a takeover. It could lend money to the two companies, it could buy their stock, it could make the implied government guarantee an explicit on-e with a big line of credit.
관리 외에 정부가 행할수 있는 방법은 많다. 두 회사에 돈을 빌려주거나, 주식을 사거나, 신용을 보증할 것이란 암시를 줄 수도 있다.


These are the kinds of things, presumably, Paulson and Bernanke will be exploring in the coming days in "working this issue very hard," as Bush said.
아마도, 이런 것들이 부시가 "아주 노력하고 있다"는 기간동안 폴슨과 버냉키가 이후 며칠간 궁리하는 것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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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신용 쇼크] 미국 결국 마지막 공적 자금 투입..

 

 

결국 미국 금융 당국의  사실상 마지막 공적 자금 투입..

 

 현재 상황: 패니매. 프레디맥에 대한 사실상 미 금융 당국의 마지막 공적 자금을 투입...

 

현재 전 세계적인 금융 기관 추산 =-3000억 달러 손실 상각 처리..

 

추정 액수=-1조 달러....

 

 패디맥+프레디맥에 이어 그 다음은  리먼 브러더스+ 워싱턴 뮤추얼+ 내셔널 시티의  파산 위기설이 나온 상황에서  사실상 마지막....

 

미 정부의 공적 자금 투입을 통한 구제 금융

 

리먼 브러더스의 자사 모기지 투자액 비중= 전체 75% ...

 

 

따라서 현재  모기지 쇼크의 가시적 영향권에 포함된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 대체적인 관측 전망......

 

조만간 또 터질 것 같다................ 아직 끝난게 아니다..

 

 소방차를 부른게 아니라 소화기로  잠깐  임시  봉합 조치만 한 거란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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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시장 상황:

 

한국 국내 주요 금융 기관들의 신용 리스크 증대에 따른  CDS 가산 금리의 급상승으로 사실상   외채 조달을 위한  채권 발행이   사실상 전면 중단.......

 

현재 국내 금융권의 유동성 위기가 심각한 수준으로 정부는 환율 개입 뿐만이 아니라  시중 은행들에 대한 외환 유동성 지원까지 나서야 할 가능성이 새로운 위협으로 대두

 

[CDS : 일명 크레딧 디폴스 스왑 = 발행 채권의 파산 위험에 대비해  드는 일종의 헤징  성격의 보험 파생 상품..]

 

 이  CDS +  가산 금리에 따라  리스크에  증대에 따른  유동성이 결정 되는데 현재 한국은  그 상황이  해외 차입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치 닫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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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긴급 추가 조치가  당장 필요 하다........

따라서 현재 외환 보유고 위험성에 대한  추가 논란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시황은 미국 정부 당국의 일시적인 구제 금융에 따른  반짝 효과를 보고 있으나 그 다음 타자인 리먼 브러더스가....

 

 대기 중인 상황에서   장기적인 추세 전환이라고 보기에는....

 

글쎄.................... 이건 아니올시다..인데 ..

 

개미들은 역시 오늘도 불나방이군...........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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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의견=  지금은 저가 매수의 기회가 아니라 8월 초 올리픽 개막 전까지는 일단 전면 보류가 필요한 상황.......

 

 

잠시  관망하는 자세가 요구 되는 시점............

 

또 바닥 찍었다는 개소리에 휘둘려 불나방처럼 달려 들지 말기를  바란다.....  투자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는 것 뿐이니까....

 

 

 

500미네르바님의 다른글보기 미네르바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242368 | 2008.07.13   美은행 부도, 2차 서브프라임사태' 발발  

서브프라임 부실 여파로 미국 2위 모기지은행 인디맥(indyMac)이 부도를 내면서, 월가가 공황 상태에 빠져들면서 '2차 서브프라임 위기'가 시작돼 세계경제계를 초긴장케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파산한 인디맥은 자산규모 320억달러로, 이는 지난 1984년 자산규모 400억달러 규모였던 콘티넨탈 일리노이즈 내셔널뱅크의 파산후 24년만에 처음 발생한 대형 파산으로 세계금융계에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의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미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LA 파사데나에 본사를 둔 인디맥에 10일부터 33개 지점의 문을 닫고 입출금 등 일체의 영업을 하지 말라는 사실상의 파산 결정을 내렸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0713181611008&cp=view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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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상당한 폭락장 예상해봅니다..

한번 격으셔서..다들 어느정도 타격이 오시리란걸 아시죠?

CNN뉴스에는 나오고 난리던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뉴스 참느리네요 이 중요한 사안을..

개미들 다 죽으라는 소린가..

 

 

2600도시의천사님의 다른글보기 도시의천사님프로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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