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나요?
제가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했다는걸..
하루라도 못보면
숨이 머질것같고...
그대 한번 본것만으로
웃음이 나오거든요....
뭔가 이상했어요..
그냥 맨날 그를 생각하고
맨날 그를 그리워하고
알고보니 그게 병이 였다는 거예요.
그 병명이 뭔줄 알아요?
중독 이라고...
마치 마약처럼 끊을수 없데요..
그거 아나요?
제가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했다는걸..
하루라도 못보면
숨이 머질것같고...
그대 한번 본것만으로
웃음이 나오거든요....
뭔가 이상했어요..
그냥 맨날 그를 생각하고
맨날 그를 그리워하고
알고보니 그게 병이 였다는 거예요.
그 병명이 뭔줄 알아요?
중독 이라고...
마치 마약처럼 끊을수 없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