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보] 국민연금..미 모기지 부실채권 상당수 보유 파문 확산
블름버그발 브레이킹 뉴스...........
현재
한국의 국민 연금 공단이
지금 파산 신청을 한
폐디메/ 프레디맥 모기지 업체에
상당수의 부실 모기지 채권을
떠 안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비공식적으로 알려진 액수만
최소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 규모..
하지만 정확한 당국자의 답변 거부로 인해
부실 채권의 규모는 아직 드러 나지 않고 있는 상황..
===================
최대 40억 달러 이상으로까지 보고 있는 관측도 있으나
현재 상황은 액수 자체가 무의미한 상황...
관련자는 공식적인 확인 거부......
차후 추가 부실 채권의 규모는
더 늘어 날수도 있다는 관측이 유력....
뉴욕에서는 신중한 대응 주문...........
현재 잠재 부실 규모는
당국자의 확인 거부로 확인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나
현재 미국내 최소 10개에서 12개의 모기지 은행에 분산된
부실 채권의 규모는 차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
자금 운용에 상당한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듯........
따라서 현재 일본과 더불어
엄청난 규모의 미국 모기지 채권 투자에 뛰어든
한국의 연기금의 추가 부실을 우려 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상황........
=====================
자.......... 끝났다고?...
놀고 자빠졌네............
싸다고 쳐 가서 폭탄 돌리기에 한 손 거들더니.....
결국 이 꼬라지라니..
이게 끝이 아니라 다음 타자는 리먼 브러더스야.........
지금 소문 쫙 돌았어...............
곧 터질 거야.... 다음 달 중에.......
=====================
일단 알고는 있으라고............
지금 돌아 가는 상황을..
진짜 핵심은 뭐냐.......
미국 모기지가 파산 하는것도 그거지만
미국발 신용 위기=
한국내 신용 위기로 전염이 되서 확산이 되고
금리 추가 인상 압박 요인으로 작용 한다는 것이지.........
그럴 경우 직접 타격을 받는건 주택 담보 대출 일반 시민들이고..
신용 리스크 불안으로
한국 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 압박을 받으면
대출 가산 금리는.....따블이 되서
그 폭탄을 우리가 또 맞는다는 사실이야..
그래서 예의 주시 해야 하는거고..
왜냐면 미국 정세를 알아야
금리 인상 시점을 관측해서 일반 시민도 대비를 하거든..
금리 인상의 유력한 시점은
다음달 8월 중순에서 하반...
하지만 유가가 더 올라갈 경우......
더 그 시기는 앞 당겨 진다.......
현재 가장 유력한 관측은
국제 유가가 155 달러를 돌파할 경우...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은 8월초로 대폭 앞 당겨 질 수 있다....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유발을 조기에 꺾어야 하거든...
지금 한국 은행에서는 유가에 따라서
지금 현재 금리 인상 시점을 저울질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당장 인플레 압박 으로 금리를 올려야 하지만
안 하는 이유는
일단 냄새 피운 다음에 시간 벌어 줄 테니까
각자 알아서 준비 하라는
암묵적인 콜 싸인이야..
괜히
돌았다고 티비 쳐 나와서
헛소리 한게 절대 아니란 말이지....
연기 피운걸 가지고 아니라고 한 숨 놓다가 나중에 칼 맞는다..
현재 핵심은 이란 - 이스라엘 사태며
지금 이미 금값은 피크 찍었다...
이런 상황에서 8월 금리 인상은 이제 거의 기정 사실이다.
최소 인상폭에 따른 대출 금리 예상치 1.5에서 1.8 %.............
높게 보는 애들은 2.2% 이상 까지
대출 가산 금리를 보고 있는 애들도 많은 상황이야...
이유:
일반 가계별 신용도 평가 부문에서
2008년
1/4 분기 =8.0 에서
2/4 분기= 12....... 현재
3/4 분기= 24.5로 급격하게 상승하는 상황 속에서
저런 대외 악재 압박 요인과 더불어
국내 가계 신용도 리스크 평가가
2/4 분기 대비 거의 100 %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
기준 금리를 올릴 경우
이런 기준 금리 + 신용 리스크 변수 까지 합산 해서
대출 금리는 ...
어쩔 수 없이 대폭 올라 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진짜 나쁘게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지금 상황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다음달 중에 기준 금리... 분명히 올릴 거야..
그럼 다음달 말일 경에는 대출 금리가 급격하게 올라 간단 말이지..
각자.. 대비 해라.... 분명 말했다..
786 6 미네르바님의 다른글보기
--------------------------------------------------------------------------------
(젠장 이제는 세금까지) 부가세 인상 공론화~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08/07/15/0501000000AKR20080715067700001.HTML
드디어 MB정권
부가가치세 이름만 바꿔 "지방소비세"라는 이름으로
부가세를 인상하려고 한답니다.
대표적인 직접세인 법인세/소득세(양도소득세 포함)/상속세를 인하 또는 폐지한다고
또한 재산세/종부세 등 보유세를 감면하면서
물가인상과 소득역진율이 높은 부가세는
인상한다고 하네여..
법인세 및 상속세 인하의 근거가 이중과세인데
그럼 부가세는 이중과세 아닌가?
소득세 내고 남은 돈으로 소비하니까 말이지...
(전단계 세액 공제 등으로 이중과세 문제 피해가려고 하지마셔용)
5400말걸지마님의 다른글보기-------------------------------------------------------------
주가 폭락 하니 쌓였던 스트레스 다 풀려..1000선에 베이스 캠프
아직도 선물 외국인 매도 포지션 무진장 남아 있습니다.
기관은 이미 방어 매수 물량 꽉 채운 상태구요.
시계 태엽이 내일도 풀리고
모레도 풀리고
헷갈림도 끝나고
우선은
대통령 및 측근 매국노들 보낼 수 있게 되었으니
기분이 날아 갈 것 같네요.
부동산 똥 값되고
미적거릴 수록
더 내려가니
부자들도 망하고
한나라 폭삭하네
추신- 중소상공기업인은 중소기업은행 가시면 '희망 통장'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서로돕기 통장이라 조건없이 저리로 대출해 줍니다.
절대 부자들 돈 빌려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3504명사십리님의 다른글보기
---------------------------------------------------------
[수입 물가 49% 폭등] 하반기 물가 폭등 초 비상.......
한국 은행이
오늘 발표한 "6월 수출입 물가 동향" 에 따르면
전년 대비 49% 수입 물가 폭등......
============
5월 중 시중 원화 유동성 15% 증가와 더불어
현재 유동성 지수는 117로 (기준 수치=100)
현재 유동성 포화 상태..
6월 유동성 증가량은 21%로 예측 전망..
================
하반기 물가 상승률 전망치=5.2%
( 단 ..공공 요금 인상은 포함 하지 않은 수치)
따라서 하반기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최대 6.5%..
체감 물가 지수는 2/4 분기 대비 20% 이상 추가 상승 압박..
(8월 중 전기 요금 5% 인상을 비롯한 공공 요금 인상 예정)
================
수입 물가 폭등 원인:
국제 원유 가격 상승+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
환율 변동 효과 제거시
계약 통화 기준 6월 수입 물가 상승률=32.5%..
이중 16.5%가 환율 상승 요인..
=====================
결론: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한국 은행의 보조 지표인
체감 물가 지수는 그 산출 방식 자체가 틀리다..
실물 인플레이션 물가를 반영 하는건
종합 소비자 물가가 아니라 체감 물가 지수라고 보는게
훨씬 더 정확하다..
하반기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최소 6% 이상 상승할 걸로 예상 되는 시점에서
실제 체감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현재 물가 수준에서 20에서 25% 를 더한 금액 정도의
추가 인상 요인이 있다고 보면 맞다....
한 마디로 초 간단하게 말하면.....
지금 100원 짜리 빵을 20원 더 주고 120원에 사 먹는 그런 수준?..
장난이 아니다....... 진짜 심각한 수준이다..
다만 걱정 되는건
하반기 추경 예산이 14조가 잡혀 있다는 사실이다.....
이 추경 예산 집행시.......
내년 물가는 아무도 예측 못한다...........
각자.................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시장 쇼크에 대비 해라......
비상 생활 재테크가 필요한 상황이다.
요즘 재테크는 은행 제테크가 아니다..........
물가 재테크라는 소리가 나오는 상황이
요즘 돌아 가는 상황이다..........
두드러진 건 농수산물의 가격 인상 요인이
32%에 달한 다는 사실이며
이건 물가 항목 중에
일반 식료품 가격의 폭등이 우려 되는 항목이다...
따라서 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하반기 공공 요금 인상과 맞물려
물가 상승 중 일반 식료품 가격 인상 폭등은 불가피 해 보인다..
이제............... 도시락이라도 싸란 말이냐?..........
==============
일본에서는 그래서 헤이세이 버블 붕괴 이후..
도시락 열풍이 불었지...
출근 전에 줄 서서
300엔짜리나 500엔짜리 도시락 사가지고 가는.
그걸.....이제 한국에서 보겠구나.......
어쩜 그렇게 똑같이 돌아 가는지..
집에 가서 이제 각자 학교 다닐 때 쓰던
보온 도시락 통이 있는지 뒤져 보기 바란다....
버리지 않았으면 지금 부엌 어디선가 잠자고 있을 것이다..
다시 부활을 꿈꾸며 말이지......
이젠 쪽/팔리고 나/발이고 없다...............
물가가 오르면 정부 차원에서
가장 먼저 식료품 가격 인상 통제 부터
시장 개입이라고 욕을 쳐 먹는 한이 있어도 개입을 해야 하는데..
한국의 현재 상황은 그런걸 기대 하기는 도저히 무리다..
각자.....알아서 준비 해야 한다.........
이런 식료품 가격에 폭등 요인이 생기면
제일 먼저 타격 받는 일단 제일 밑바닥이다..
어느 시대......어느 나라를 보건 간에 정정 불안의 최대 변수는
식량 가격 폭등이였고
북한에서 정권 유지 도구로 쓰는게 식량 통제다..
자율 시장 경제 방식의 유럽에서도
언제나 다른 건 다 풀어 줘도...
반드시 식량 수급 조절만은 정부에서 비상 통제를 했거든.........
이건 어디나 마찬 가지지......
다만 이 나라는 좀 이상한 나라긴 하지만....
현재의 한국은............
전혀 무방비 도시라는 말로 밖에는 ....표현이 안 된다..
=============
벌써 눈치 빠른 OL 여자애들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다............
딱 보면............. 체감 실물 경기가 바로 나와......
쪽팔려?....................... 그런게 어딨냐...
이 판국에.......................
빨리 집에 가서 보온 도시락 찾아 봐라.. 분명 있을 거다........
끝까지 살아 남는 놈이 이긴다..........
지금 현재 상황은
한국판 이코노미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지금 돌아 가는 판세란 대충 그런 분위기다....
서바이벌로 대변 되는...
그리고 지금 쥐새/끼 하고 한나라 애들이
세금 깎아서 경기 부양 하자는 개/소리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이상 긴말 안 한다.....
이건 한 마디로 매일매일
무슨 논스톱 일일 시트콤 코메디를 보는 기분이니.......
지금 코스비 찍냐?...
이젠 대 놓고 해쳐 먹네... 아주..
=================
더불어 요즘 살면서 선택과 집중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뼈져리게 느끼고 살고 있다.......
진짜 이 망할 놈의 쥐새/끼...
그렇게 일반 국민들한테 불만 있으면
전국 개별 가구당
농약이나
빠르고 편리한 우체국 택배로 보내 줘라......
그럼 양단 간에 결정을 내릴테니까..
5070미네르바님의 다른글보기
---------------------------------------------------------------
[등신정부] 토지는 몰라도 아파트는 조만간 폭락 가능성 높음.
부동산 전문가는 아니지만,
부동산 폭락설이 설왕설래 하기에 한마디 보태봅니다.
부동산 폭락은 없다... 라는 건 경제상황이 정상일때는 사실입니다.
부동산 폭락은 절대 없다... 는건 거짓말임은
세계 경제사를 조금만 뒤져봐도,
아니 옆의 섬나라만 봐도 금방 확인가능합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대폭락의 전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아일랜드는 40%이상 고점대비 폭락했고,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당연히 거품에 대한 폭락 진행중이고,
유럽 전체가 집값 하락으로 몸살입니다.
한국만은 안떨어진다? 아니 지금 이 나라를 보면,
한국은 좀 더 심하게 떨어질거란
추측이 가능합니다.
적어도 아파트에 관한한...
전세계 부동산 폭락은 몇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수요/공급 측면에서
따져보겠습니다.
이미 전세계의 선진국 주택보급율 100% 넘어선지는 오래됩니다.
문제는 인구가 유지되어야 집값이 유지될텐데...
전세계 인구가 증가해도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주는 선진국 인구는 대폭 감소 추세입니다.
수요가 줄고 있고 공급은 충분하다... 집값 떨어지는건 상식입니다.
현재 세계 경제상황은
중국발 인플레이션 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원자재 상승, 물가상승의 주요인은
다들 아시다시피
중국을 빼놓곤 설명할 수 없습니다.
중국발 인플레이션은
미국 부동산시장의 침체를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미 FRB로서는
어찌어찌 연착륙을 시도했겠지만,
중국발 인플레이션이
그들의 통제가능범위에 전혀 들지않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미 최대 부동산 채권담보업체들이 쓰러지기 일보직전까지 갔었습니다.
채무보증액이 수백조에 달하는 업체들 망하면,
미국은 폭동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대외변수만 봐도 부동산에 악재 만발입니다.
대내변수?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게 최악의 악재입니다.
이 정권이 부동산 규제를 모두
해체하는 순간...
부동산 폭락을 향한 시나리오가 급가속을 밟게 됩니다.
현재 국내 상황은
환율 문제와 원자재가 상승의 이중고로 급격한 인플레이션,
더 나아가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협에 직면해있습니다.
가계부채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서
자동적으로 금리는 상승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아파트 보유자들이 억대이상의 대출을 갖고있기에
금리상승에 따른 가처분소득은 급격히 감소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
부동산규제를 풀어
더 많은 대출로 더 많은 부동산을 구매하게 합니다.
주로 아파트를 구매하겠죠.
재개발, 재건축, 신도시...
일시적으로, 길면 대략 1년간 집값은
완만히 상승하게 됩니다.
서울내에서 강북, 노원 다음에 구로, 금천까지 상승이 마감되어
더 이상 부동산 매매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르면...
그리고, 현재의 인플레이션 추세에
따라, 가계부채를 감당못하고,
개인파산이 속출하기 시작하면,
걷잡을수없는 매물의 파고에 휩싸이게 됩니다.
대출 이자조차 감당못하여 경매로 넘어가는 물건이 수없이 증가하지만,
수요는 소멸합니다.
금융기관은 대출원금조차 회수못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합니다.
중소형 2차 금융업체들이 부도를 냅니다.
예금인출사태로 금융 공황사태에 직면합니다.
금리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아파트가격은 전혀 상상할 수없던 가격으로 폭락을 거듭하고,
그에따른 담보가치하락은 대출상환 압박이 가해지고,
개인파산이 이어지는....
과장하지 말라구요? 실제로 이 나라에서 고작 10년전에 벌어졌던 일입니다.
그때보다 아파트의 거품은 훨씬 거대해졌고,
대외변수는 훨씬 악화되었으며,
정권은 그때나 지금이나 무능하고 대책없는 꼴통들이 잡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나라 인구는 2018년 정점을 찍은 후에 줄어들거고,
그나마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시점이 십여년 남았을뿐입니다.
노인들은 중형이상의 주거가 전~혀 필요없습니다.
관리하기도 생활하기도 힘들기에 기존의 아파트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토지는 평상시 매매가 거의 안되기에 큰 영향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나라는 땅덩어리도 좁기에 땅의 가치는 인구가 좀 줄어든다고 큰 훼손은 없을겁니다.
그.러.나. 아파트는 다릅니다.
기껏해야, 실질 토지소유분은 5~6평 내외밖에 안되는게 6억/7억하는
시멘트 덩어리의 가치는 경제상황에 따라 언제든 폭락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폭락은 없다?
부동산 폭락은 정상적인 경제상황일때는 없다가 정답입니다.
지금은 결코 정상적인 환경이 아님을 직시하는게 좋을듯 하군요.
5895상용님의 다른글보기오전에 언급했듯이 드뎌 1520선에서 공방중입니다.
외인들의 매도증가속에 연기금투입기대와 저점일거라는 기대속에 개미들의 순매수증가와
프로그램매수 유입으로 1520선을 버티고 있습니다.
환율또한 정부의 개입우려로 1005원~1007원에서 공방중입니다.
지금 외인들은 연기금이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렇게 하도록 만들려고 하는지도 모릅니다.
연기금투입은 시간을 늦출 수는 있겠지만 대세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금융시장은 세계적 투기세력들에게 완전히 노출되어진 먹잇감입니다. ㅠㅠ
주식은 순전히 본인판단이지만 지금은 수익보다는 리스크를 없애는게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조금 덜 먹더라도 안전하게 가는게 상책일 듯..
**글 올리는동안 1520선 무너졌네요.....
이젠 만수와 외인들의 심리전쟁돌입 예상됩니다.
5030블루레이님의 다른글보기
--------------------------------------------------------------
루비니 교수가 소개한
Financial Times 금융시장 붕괴의 12단계 시나리오
1단계:
사상 최악의 주택시장 침체; 4조 달러-6조달러에 이르는 손실액 발생
2단계:
서브프라임 모기지 손실액; 2500억 달러-3000억 달러
3단계:
소비자 부채, 신용카드, 자동차할부금, 학자금대출등 주택시장에서
소비자영역으로 위기 번짐.
4단계:
모노라인 채무보증사 자산등급 강등 및 1500억 달러 추가 손실액 발생
5단계: 회사채 시장 붕괴
6단계: 대형 (지방)은행 도산
7단계:
차입금에 의한 기업매수(LBO) 시장의 손실액 수천억 달러에 이르게 됨
8단계:
기업 디폴트 선언 물결;
모노라인에 이어 두번째로 CDS 시장을 뒤흔들고
2500억 달러 규모의 손실액 발생. 모노라인 중 몇군데는 도산.
9단계:
구제금융에 나섰던 금융기관들 및 각종 헤지펀드들,
즉 ‘그림자 시스템’의 붕괴
10단계: 주가 폭락
11단계:
은행간 거래시장 포함 유동성 완전 고갈.
채무불능(insolvency)에 대한 사회적 우려 급부상
12단계:
사회총자본 감소, 신용긴축, 유동성 강제 투입,
각종 자산 폭탄세일
현재 8단계 지나고 있느중 ㄷㄷㄷ
우리나라 국민연금도
미국 주택채권 보증회사에 투자해서 막대한 손실중..
3753분당동주민님의 다른글보기----------------------------------------- 정현호 본문 시작 이상 오늘날짜로 아고라 경제토론방에 올라온글을 스크랩해 보았씁니다. 제 개인적으로 현재 9단계시작이라고 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하면 9단계 실세들이 자산붕괴를 일시적으로 막아 손을 털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다는것을 의미합니다.헤지펀드들 곧 프리메이슨들이 그들의 옵션수익을 위해 최소한 이스라엘의 대이란 제한폭격정도는 유도할걸로 봅니다.전쟁난다는 소리가 아니라유가200달로를 만족시키기위한 조건으로 분위기 조성용 쇼를 하는거죠.그것이 실제 상당기간 지속되는 국지전으로 발전할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신의 영역이지요 제가 이런 글을 올려드리는 이유는 기존 언론을 통해서는 이런 위험을 접할수 없기 때문입니다.보도 그 이면을 읽지 못하시는 국민들을 위해아고라의 글을 올려드리니 참고하세요^^자꾸 퍼온다고 태클거시는 분들 있는데 ㅎㅎㅎ몰라서 퍼는게 아니라 효율의 문제입니다.^^ 이상 정현호 글 끝